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르신 공경과 화합 다진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 열려
지역사회를 일궈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는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가 지난 7일 송산사회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송산면개발위원회(이사장 이선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송산면 어르신과 주민, 지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뿌리 역사'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를 일궈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기리는 ‘2026 송산면 효 경로잔치’가 지난 7일 송산사회복지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송산면개발위원회(이사장 이선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송산면 어르신과 주민, 지역…

202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어오고 있다. 작년 백두산 탐방에 이어 올해는 일본 히로시마 일대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 우리 단체 탐방의 가장 큰 특징은 탐방과 함께 세미나 프로그램인데, 이번 탐방은 특히 한국에 거주하며 한일문화비교학을 전공한 일본인 무토 교수님이 이동 중 마…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단 한순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노인대학을 설립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248명 제치고 수석 입학 손인권 옹은 1933년 일제강점기에 가난한 소작농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소홀히 다루어져왔다. 문화예술은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뿌리내릴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 일년에 한번 열리는 축제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을 만나고, 전시를 즐기며, 다양한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아카이브 IV - AI 디지털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이야기’ 마지막 8번째 고대면 진관1리를 소개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카이브 IV - AI 디지털 기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취 재한 것입니다. 봉황이 숨어들었다는 …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루기는 쉽지 않다. 산업은 지역의 ‘근육과 뼈대’이고, 농업은 ‘기둥과 뿌리’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공존의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서로의 자원을 활용해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 방안이 …
202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론적 깊이에서 탐구해 왔다. 하이데거는 근대 이후 철학이 ‘존재망각’의 역사 속에 놓여 있다고 비판하였다. 즉, 인식과 지식에 치중한 나머지, 인간 존재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을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로 …
202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 한 편이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900만 관객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에는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 임금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그곳은, 이제 비극의 현장을 직접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
2026.02.09 · 산업·경제 · 김예나
…월 종근당의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돼 별도 법인으로 설립됐다. 종근당건강의 뿌리는 종근당 그룹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종근당그룹의 역 사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고(故) 이종근 선대회장이 1941년 서울 아현동에서 ‘궁본약방’을 열며 시작됐다. ‘질병 치…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성 소멸과 브랜드 경쟁력 약화 우려 우선 백제 문화권의 중심인 충남의 역사적 상징성이 현대 도시인 대전의 명칭으로 굳어질 경우, 충남만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가 사라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내포신도시 주민들은 도청 이전 후 10여 년 동안 쌓…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통합’이다. 그는 “자산과 소득 격차, 지역 간 불균형으로 공동체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며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소외를 넘어 상생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셋째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정과 상식’이다. 주민자치 강화와 소외 계층 지원, …
202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는 조선시대의 ‘조보’에서 시작하여, 1883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와 1886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신문인 ‘한성주보’로 이어지며 개화와 여…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 있다. ‘울산공업센터 건립 기념탑’으로 불리는 이 탑은 국내 중공업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 다. 탑 바로 옆에 설치된 망치를 든 남녀 노동자 동상도 공업 도시의 면모를 실감하게 한다. 탑에는 ‘제2차 산업의 우렁찬 수레소리가 동해를 진동하고 산업생산…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지역대표회가 지난 26일 열렸다. 국제 봉사단체 로타리클럽이 당진 에 뿌리내린 지 50년이 되어가는 시점 에서 마련된 이번 자리는, 지역 역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발자 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현재…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김 이수자에게 당주는 단순한 술이 아니라, 줄다리기와 마을 공동체의 뿌리를 잇는 상징이었다. 그는 당주를 담글 때마다 축제가 무사히 치러지고, 또 그 해에 풍년이 들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아마 술을 담그고, 줄을 꼬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이었을…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스레 이강희 작가의 관심사였던 ‘환경’이 중심에 자리 잡았다. 환경에 뿌리내린 관심 이강희 작가가 환경 문제에 마음을 두게 된 것은 오랜 과거로 거슬러 간다. 유치원 교사로 재임할 때부터 환경 교육이 애정을 가졌던 그는 사례 연구를 진행했고, 서울의…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상인들의 연대로 원도심을 지켜 왔다. 김병길 회장은 “원도심은 당진의 뿌리이자 역사”라며 “행정과 상인, 시민이 함께 나서야 공동화의 흐름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화관광형 사업, 숨통을 틔우다 번영회가 지난해 거둔 가장 큰 성과는 정부와 충남…
202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듣는 설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말씀은 여전히 살아 역사하지만 그 말씀이 청중의 가슴에 깊이 새겨지기 위해서는 언어를 넘어서는 또 다른 통로가 필요합니다. 그 통로 중 하나가 바로 음악입니다. 음악은 짧은 시간 안에 사람의 마음 깊…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을 통해 행담도에 보존 가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