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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8년

25건 · '사는'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개편이니 하는 완급조정이 되지 않은 정책들을 가시화함으로써 비수도권에서 사는 국민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우리나라 수도를 살펴보자, 전 국토 면적의 11%밖에 되지 않으나 인구는 49%가 살고 있고, 행정, 경제, 정보 등 모든 기능이 집중되어 있는데…

    당진시대
  2.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문제가 아직도 우리의 화두가 되어야 하는가? 승자독식이 아닌 더불어 잘 사는 나라, 그래서 수도권이나 지방이 어떤 유행가 가삿말 그대로 ‘누구나 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 넘쳐나는’ 그런 나라를 지향해 나가는 데 꼭 필요하기 때문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우…

    당진시대
  3. 2008.11.24 · 정책·행정 · 강대원

    [□제1회 당진군의회 정책 포럼 열려지난 12일 열린 제1회 당진군의회 정책포럼에서 당진군]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종합복지센터가 건립되지만 농촌에 사는 고령인구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이 없다”며 이들을 부양할 수 있는 마을복지타운의 건립을 제안하기도 했다. 신혁균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당진군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가구가 10…

  4.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큼 뒷바라지해주지 못한 6남매가 모두 자수성가해 사회에서 인정받으며 잘 사는 모습을 지켜보는 요즘은 남부러울 것이 없다고 남씨는 말했다. 남씨는 “부부란 의지하고 이해하며 평생을 함께 하는 것”이라며 “나이 들고 보니 역시 평생 함께 한 세월을 이해해…

  5. 2008.11.03 · 정책·행정 · 우현선

    제목은 기사의 핵심, 간단하고 명료해야

    … 서민 인터뷰 발굴 필요 인물인터뷰 기사가 많은 편이지만 일반 서민들의 사는 이야기에 대한 인터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독자와의 만남’ 기사의 경우 독자가 신문에 바라는 점과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좀 더 구체적으로 묻고 제목 역시 개선점에 대…

    당진시대
  6.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취재수첩]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니 보잘 것 없던가요”

    …날은 피켓을 들었다. 수대를 넘게 살아오며 부유하진 못해도 근근이 먹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었던 주민들은 느닷없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개발시기도 20년이 넘게 걸린다는 말에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삽과 호미대신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오게 됐다. 이날 …

    당진시대
  7. 2008.09.29 · 정책·행정 · 강대원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 꼬집어

    …. 퇴근 후 시간 날 때마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코오롱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ㄱ씨는 “매스컴 탓인지, 날씨 탓인지 아니면 체념 탓인지 전보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지만 빗방울에 바위가 뚫리는 것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8. 2008.09.01 · 정책·행정 · 강대원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두달째] 일부는 시행 전보다 추가부담금 늘어

    …법 시행 이전보다 적잖은 추가부담금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합덕에 사는 ㄱ씨는 “국가에서 보조해준다고 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었다”며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오히려 부담만 커졌다”고 하소연했다. ㄱ씨의 경우 1등급 판정…

    당진시대
  9.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강병하·이명오 엘지시스템 에어컨 당진공조 대표

    …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훈훈한 기사들도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강씨의 부인 이명오(42)씨는 얼마 전 옆집(지난 712호 업체탐방 ‘퓨어’편)이 신문에 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유명…

  10. 2008.07.07 · 정책·행정 · 우현선

    보도평가위원회

    …슈 등을 주로 반영하는 것과 달리 최근 당진시대가 미담기사나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를 싣는 것에 대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자칫 이슈가 없어보이거나 언론의 날카로운 모습이 없어진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

    당진시대
  11.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욕심’ 가지려고 하는 그 욕심 때론 그것 때문에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방하는 제 자신이 싫어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버리게 하소서. 그 욕심 때문에 주를 사랑하는 데 행여 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몸과 마음이 고단하고 피곤합니다…

  12.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이상현 당진읍 사기소리 금우버섯농산 대표“언론사는 균형감각이 가장 중요”

    …시대는 전에 비해 많은 부분에서 나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인간미 넘치는 기사들이 많이 실리고 있던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사들이 많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 이 대표는 군민들이 힘을 낼 수 있고 지역에 …

  13.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채선당]“유기농 야채로 만든 해물·등심 샤브샤브”

    … 골라 먹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채선당을 찾는 손님들이 당진에 사는 분들도 있지만 인근 지역에 사는 분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고 윤 대표는 전했다. “전국에 채선당 매장이 90여개가 있는데 충남에는 당진에 하나, 천안에 두 곳이 있어요. 그래…

  14.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장석본 행정리 옥수수 작목반장“귀농자들도 좋은 기사거리죠”

    …경로사상 문제에 관해서도 당진시대가 앞장서서 나서줬으면 해. 또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건강관리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데 이러한 것도 많이 소개가 되면 좋겠어. 다양한 세대, 계층이 읽을 수 있는 지역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내 바람이야.”

  15. 2008.06.02 · 정책·행정 · 우현선

    [5.31 바다의날 기획] 바다위에서 보낸 30년, 석문면 장고항2리 조 수 남 씨

    … 만큼의 대가를 반드시 돌려주는 곳이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욕심없이 사는 것. 그것이 30년 배 위에 살면서 바다로부터 배운 철학이다. 새벽 5시면 그는 어김없이 바다로 향한다. 장고항에서 1시간 반가량 나가면 바다 한가운데다. 그물을 던져 새우와…

  16.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시대 진정 어른으로 산다는 것 - 이한복 면천중 교사

    …틔울 수 있도록 기다림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있는가? 며칠 전 서울에 사는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요즘 청소년들이 촛불 문화제에 상당히 많이 참가하는데 일각에서 제기한 배후 조종론에 대하여 솔직하게 얘기해 보라는 것이었다. 순간 나는 오늘을 살아가…

    당진시대
  17. 2008.06.02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구구단 뼈다귀 해장국]“국내산 감자탕 맛보러오세요”

    …이었다. “저희가 외곽도로에서 구구단을 할 때 당진 분들은 물론 타지에 사는 분들도 자주 들리시곤 했어요. 그렇게 찾아오셨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저희 감자탕을 맛보고는 체인점을 내고 싶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서울과 예산, 조치…

  18.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부적절한 흔적만 남기고 가는 사람, 각양각색으로 일생을 마감한다. 이에 오늘은 …

    당진시대
  19.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국 남성 기술직 위주로 취업이 이루어질 것이 뻔한데 이것이 당장 여기에 사는 지역주민의 삶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주겠느냐’고 걱정했다. 당진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과 노인인구는 비정규직과 허드렛일 종사에 머무르게 될 것 아니냐는 것이다.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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