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7년

43건 · '사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38개 기관에 돼지고기 나눔

    …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러 이웃과 더불어 사는 축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악취, 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양돈농가가 되겠다”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 행복을 나누는 양돈농가가 될 수 있도록 당진시민의 격…

  2.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누구나 편리하게 24시 셀프빨래방

    …다. 특히 우두점 뿐만 아니라 대덕점 역시 인근에 원룸단지가 많아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편리하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빨래부터 건조까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급히 옷을 빨아야 하는 주부들의…

    당진시대
  3.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 만나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메뉴: 에스프레소 2000원, 아메리카노 2000원, 카페라떼 3000원, 바닐라라떼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000원, 카페모카 3…

  4.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

  5.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경우 주민들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세대가 사는 101동을 제외한 3개의 동에서는 라인별로 대표를 선정했다. 이준섭 입주자대표회장은 “한 동에 대표 한 명을 선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라인별로 대표를 선정하면 크고 작은 주…

  6.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도 활동하고 있다. 정리의 달인 회원들은 재능을 가지고만 있지 않다. 봉사는 물론 수익활동까지 하고자 ‘정리의 달인’을 조직했다. 이들은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과 제휴를 맺고 정리·수납에 대한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씩 도움이 필요…

  7.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이용하고 있다. 특히 청구아파트에서는 아파트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사는 주민들에게도 헬스장을 개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뒀다. 원당골 사랑방 설치를 주도한 이금순 전 부녀회장은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필요해 부녀회장을 맡았던 …

  8.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당진시대
  9.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람들이 살고 싶은 아파트,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주민대표 한마디 조성필 입주자대표회장: 주민들이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인사하기 캠페인을 추진해 볼 생각…

  10.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혜숙 당진시보건소 의료기술지원팀장에이즈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에이즈는 꾸준히 투약하면 기대수명까지 건강하게 사는, 어찌 보면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평생 약을 먹으면서 관리하는 만성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치료비 역시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에이즈에 걸리면 격리치료를 하냐고 묻는 분들이…

    당진시대
  11.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당진시대
  12.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다. 아무리 세상이 변화하고 형태가 바뀌어도 우리는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人間(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온라인상에서의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에서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별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며, 오늘 하루, SNS에서 벗어나,…

    당진시대
  13.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의…

  14.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행복

    …가정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이영미)가 85세 이상 노인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

  15.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 칠성음료의 협력업체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남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고객이 웃으면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고객의 요구를 100% 만족시키는 식당이 되겠습니다.” ■가격: 숯불돼지왕갈비, 특수부위 모듬구이 외 전 메뉴 1…

  16.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되기도 했다. 마을이 날로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곤 한다. 사는 게 바빠 앨범을 자주 들여다보진 못했다. 인터뷰로 인해 간만에 앨범을 들여다본다. 나는 가족들에게 나중에 산 속에서 살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도…

  17.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있다는 평을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을 버리고 가정을 위해 사는 것이 목표”라며 “여유가 생기면 해병대전우회에 가입해 봉사활동을 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당진에 내려온 7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꾸준히 구독하고 있다. 시장조사를…

  18.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호지면 도이1리 남장우 이장“읍·면 소식 강화해주세요”

    …요청했다. 남 이장은 특히 읍·면·동 소식에 관심이 많다. 마을 단위에 사는 독자들은 본인이 속한 지역의 소식을 제일 궁금해 한다는 그는 “각 읍·면 지역의 새마을단체나 이장단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의 소식들을 담는다면 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19.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는 정말 정신없이 매일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김장을 도와요. 함께 돕고 사는 너무 좋은 동네에요.” 백 회장은 당진에 정착한 뒤 여성경제인회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 당진YMCA 밥차 봉사단,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