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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사는'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집중호우로 4명 사망, 2명 실종

    …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에 사는 신진구(77), 김장현(73), 송영옥(80) 씨 등은 폭우에 논 물고 작업을 하다 숨졌다. 같은 마을 김종철(76)씨의 집 등 2채가 집중호우로 유실, 붕괴되면서 김씨가 숨…

    당진시대
  2.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최영호 송악읍 의용소방대장

    …늦을 수밖에 없었는데 의용소방대가 그 부족한 부분을 메워줬었다. 지역에 사는 젊은이라면 당연히 봉사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왔다. 지금이야 당진에 소방서가 마련되고 소방파출소도 많아져 과거만큼 화재진압에 직접 나서거나 하는 일 대신 지역봉…

  3.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태평 대표의 행복한 식물기르기1-당진읍 원당리 식물병원 ‘초록에서’ 대표]지역 환경에 따른 식물 분류법

    … 있습니다. 트리안(사진 오른쪽)은 잎이 종잇장 처럼 얇은 식물입니다. 사는 지역이 아무 때나 물을 먹을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몸 속에 물을 저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뿌리 또한 미세한 실뿌리로 돼 있는 그 이유는 때마다 물을 조금씩 흡수해 잎을 유…

    당진시대
  4.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바라보며 느끼는 감동을 시로 적어볼까 생각 중이다. 바다는 그에게 먹고 사는 것 뿐만 아니라 힘들고 지칠 때 위로도 해주는 존재다. 30년간 배에 오른 지금이야, 언제 어디에 가면 어떤 고기가 잘 잡히는 지 척척이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 배 …

  5.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래도 진국이가 살가운 면이 있어서 아버지 화도 잘 풀어주고 하죠. 함께 사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정도 더 많이 들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고요. 무엇보다 함께 힘을 합치니 어려운 일도 수월하게 해결하죠.” 특히 젊은 사람들이 가뭄에 콩날 만큼 드…

  6.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실천하고 사는 것,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좋은 말이라...” 잠시 생각에 잠겼던 스님이 이내 말씀을 이어가신다. “나의 행복도 나의 불행도 모두 나 스스로가 짓는 것. 결코 …

  7.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이 내게 두 번을 읽어도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

  8.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어주고 해야 하는데. 없는 사람은 빚도 못 얻어요. 세상에 빚지고는 못 사는 법이지만...” 김씨는 술 취한 젊은 사람들이 시비를 걸어와도 귀 닫고 묵묵히 거리를 치운다. 아침 출근길이 김 씨를 비롯해 당진읍내에서 새벽을 여는 27명의 환경미화원들 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