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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사랑 주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2.14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호서고등학교 총동창회 유양희 회장 취임

    …다. 이어 “이제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가 선배, 후배, 동기와 호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동문으로서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2부 임원 이사회에서는 올해 동문회의 일정과 장학사업회 일정 보고, 호서고총동창회 체육대회 및 골프대회 건이 논의…

  2. 2021.03.15 · 인물·동정 · 한수미

    윤경한 회장 취임

    …부모회는 아이들의 소질과 개성을 살려 자라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1989년에 창립된 교육운동 단체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6월 창립해 와글와글 놀이터와 이웃돕기를 위한 나눔의 날 행사, 정책간담회, 창단식 등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취임인…

  3. 2021.03.03 · 인물·동정 · 김예나

    정기연 회장 취임

    …이란 세월이 흘렀다”며 “그동안 추진했던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열정을 보여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14대 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정기연 신임회장이 탁월한 능력으로 연합회를 잘 이끌어줄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제…

  4. 2020.10.12 · 인물·동정 · 김예나

    전세희‧이옥희 씨, 전국 생활원예 대회서 수상

    …복을 불러오는 부엉이를 소품으로 활용해 사람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우연한 기회에 대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좋은 성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더불어 “꽃을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다”면서…

  5. 2020.06.27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지회 창립 및 김영란 지회장 취임

    … 아닌 아이들의 소질과 개성을 살려 자라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지난 1989년에 창립한 교육운동단체다. 그동안 당진에는 참교육학부모회가 없었던 가운데 준비위원회 활동을 거쳐 창립까지 이르게 됐다. 회장으로는 김영란 회장이 취임했다. 한…

  6.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에도 열심이었다 오지랖 넓고 팔자가 늘어져서가 아니라 쓰러진 이 손잡아 주고 아픈 이 등 두드려 주다보니 그게 어느 새 당진 읍내를 넘어서서 대전·충청으로 그 예 서울바닥으로 멀리까지 간 거다 하나님이 일손이 달려 햇볕에 얼굴 검게 타고 신발에 흙 묻…

  7. 2019.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시 - 홍윤표

    …도 아직도 호적이 마르지 않으랴 수많은 선적을 했고 수많은 뱃길을 냈다 사랑도 깊었다 아픔 없이 헤아려온 날들 어디 있으랴 찌든 염기에 높은 파도에 시달린 세월의 폐선 한 척 고향이요 사랑의 보금자리다 “당진의 바다는 해안선 굴곡이 많고 길다. 그리고…

    당진시대
  8. 2017.05.05 · 인물·동정 · 김예나

    안재웅 회장 취임

    … 위해 물심양면 성원을 보내준 동문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뜨거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안재웅 △수석부회장: 김은만 △부회장: 김순복 이용숙 한민섭 △감사: 김재돈 문찬호 △사무총장: 이득행 △사무국장:…

  9.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가수로 전 세계를 다니면서 많은 감동을 주고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그가 행복하고 위대하게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

    당진시대
  10.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사랑위원회 남준우 회장“법을 알아야 법 지킨다”

    제11대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서산지역연합회 당진지구(이하 법사랑위원회) 회장으로 남준우 씨가 취임했다. 남준우 회장은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으로 도성초, 미호중을 졸업하고 현재는 안국산업 대표로 자리하고 있다. 법사랑위원회는 기업체 대표들과 다양한 지역…

  11.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 물리치며 들려 주셨던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인 진리와 사랑 그리고 소중한 인격과 생명 가치들을 외면한 채 오로지 빵으로 대변되는 물질화와 세속화라는 달콤한 유혹들을 선택함으로써 우리 스스로가 우리 인간의 존엄성과 거룩함을 잃어왔다. …

    당진시대
  12.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제우스자동차용품“자동차를 위한 모든 것”

    …받고 있다. 대덕동에 있는 제우스자동차용품 곽봉호 대표는 자동차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15년 넘게 지역에서 자동차용품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곽봉호 대표는 1999년 제우스자동차용품을 오픈해 지난해까지 문예의 전당 농협 근처에서 제우스차동차용품을 …

  13.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때 받은 상처가 보상됐어요. 작가로서 희열을 느끼게 됐고 내가 쓴 글을 사랑해주고 나를 응원해주는 팬도 생겼죠.” 시인에서 소설가로 시보다 먼저 소설로 이름을 알리게 된 하우림 시인은 “신춘문예 시 부문에 낙방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며 “인테리어…

  14. 2013.05.10 · 인물·동정 · 임아연

    [석가탄신일 인터뷰] “세상에 희망을 마음에 행복을”

    …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부정하는 경우가 많지요. 사랑이 부족한 데서 오는 현상입니다. 끊임없이 자비와 사랑을 베풀고 서로 소통하면서 교감을 나누면 자기 자신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선오스님은…

  15.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당진읍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과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어느덧 귀여운 두 딸(첫째 지선, 둘째 지희)이 자라 예전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지만 아직도 내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

  16. 2012.05.02 · 인물·동정 · 우현선

    해나루중창단 으뜸상 수상

    …누가누가 잘하나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미경 지도교사는 “당진에 동요를 사랑하는 어린이가 많아져 재능을 발휘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방송에는 해나루중창단 문진희(당진중 1), 박소희(호서중 1), 김유빈(원당초 …

  17.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 것이 없다. 또한 가족, 친지, 동료는 물론 세상의 모든 존재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동정하고, 이해하고, 함께기뻐하고, 좋지않은 기억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상 허공같이 비워서 항상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지혜인은 여러 가지 …

    당진시대
  18. 2010.06.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당진군의원 비례대표 편 명 희 당선자(자유선진당)

    - 당선 소감은? 우선 내가 사랑하는 당진 지역에 더 많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봉사하는 군의원이 되겠다. - 이번 선거의 승리요인은??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본 주민들이 저를…

    당진시대
  19. 2009.12.15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출향인 소식]“회원들의 참여로 향우회 활성화”

    …난지향우회가 성황리에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가질 수 있었던 데에는 고향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든 분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난지향우회는 향우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조그마한 일이라도 더불어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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