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무국 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사무국 설치'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군, 현대제철 개선책 지역에 공개해야

    …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박주석 광양신문 편집국장이자 전 광양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사측에서 발생한 환경오염사고로 인한 주민·환경 피해를 막기 위한 개선책인 만큼 기업 측에서 자체적으로 작성해 내놓은 개선책이 과연 실효성이 있고 재발을 막기에 충분한 …

    당진시대
  2. 2011.11.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덕 수청지구 도시개발 생태통로 단절

    …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병빈 상생재단 사무국장은 “이 도로의 최종계획은 야호대와 당진천, 그리고 대덕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생태 축을 연계시키기 위해 에코브릿지로 계획되었으나 시행과정에서 일부 토지 주들의 민원으로 설계를…

    당진시대
  3. 2011.08.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천 산책로 관리부실

    …진천 자연형 하천정비사업의 주요 내용을 보면 호안 공사를 비롯해 산책로 설치, 하상 진입계단 34개소, 응급대피소, 연결 데크, 횟대, 앉음 돌, 친수 광장, 쉼터, 장애우 램프를 비롯해 하중도와 여울, 징검다리, 어류서식처, 자연석수제, 자연형 낙차…

  4.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환우 푸른평택21 사무국장] 아만산 조력발전소 막기 위해 평택·당진시민 힘을 모아야

    …업비 1,068억원을 투입하여 기존 120m 배수갑문에 176m를 추가 설치하는 아산만방조제 배수갑문 확장공사를 진행 중이다.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홍수가 발생할 경우 안성천, 진위천에서 밀려드는 엄청난 양의 빗물을 배수갑문을 열어 바다로 배출할 목적…

    당진시대
  5.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면 매립기본계획에서 배제를 요망한다”고 밝혔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당진의 음섬포구와 맷돌포, 아산의 걸매리 일대의 갯벌이 아산만의 유일하게 남은 갯벌로 해양환경적 가치가 매우 중요한 곳인데 이곳을 파괴하고 전력량이 당진화력의 1.7%…

    당진시대
  6. 2011.05.13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면 매립기본계획에서 배제를 요망한다”고 밝혔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당진의 음섬포구와 맷돌포, 아산의 걸매리 일대의 갯벌이 아산만의 유일하게 남은 갯벌로 해양환경적 가치가 매우 중요한 곳인데 이곳을 파괴하고 전력량이 당진화력의 1.7%…

    당진시대
  7. 2011.04.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로 3호기, 밀실추진이 아니라고?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기존 공장에 환경설비를 설치해 대응하는 사후적 개념이 아니라, 설계단계에서부터 최신의 친환경 설비와 환경오염 방지 기기들을 도입 설치하겠다.” “지역과 상생하는 친환경적인 일관제철소가 건설될 것이다.” 지난 2006년 10월 27…

    당진시대
  8. 2011.03.3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결국 “일방통행”

    …인지한 것은 지난해 12월 현대제철 기력발전시설과 현대그린파워 발전시설 설치공사에 따른 주민설명회장에서였다. 당시 현대제철 측은 “당초 송산일반산업단지에 고로 2기를 계획했으나 사업계획변경으로 고로1기를 증설해 총 3기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고로 3…

    당진시대
  9. 2011.01.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환경오염 저감 시설, 사탕발림”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모든 사안은 예측됐던 일들로 당진군에 고로제철소가 들어설 때에도 현대제철은 환경오염저감시설을 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으나 결국 다른 시설로 대체 했으며 밀폐형 콘베어 설치도 비산먼지가 발생한 이후에 설치됐다”며 “그…

    당진시대
  10. 2011.01.04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3기 증설 논란

    …논란은 지난달 23일 열린 현대제철 기력발전시설과 현대그린파워 발전시설 설치공사에 따른 주민설명회장에서 불거졌다. 현대제철은 이날 설명회에서 “당초 송산일반산업단지에 고로 2기를 계획했으나 사업계획변경으로 고로1기를 증설해 총 3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당진시대
  11.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향의 강’ 사업, 4대강처럼 할 거면 그만둬라!

    …이라고 말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하천을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인공시설물 설치사업이었다. 심지어는 하천수량을 유지하겠다며 하수종말처리장의 처리수를 상류로 펌핑하는 공사까지 추진하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자연형’ 하천이 아니라 서울의 청계천을 모방한 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