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국정교과서 철회하라!”
…서 상의 ‘대한민국 수립’ 기술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라는 사실에 대한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바르게 기술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정 역사교과서는 3.1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헌법적 가치를 위반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사실 왜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상의 ‘대한민국 수립’ 기술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라는 사실에 대한 명백한 역사 왜곡”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바르게 기술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정 역사교과서는 3.1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헌법적 가치를 위반하고 있다”…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엣가시 같았던 진보정당을 해산시켰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으로 역사를 왜곡시켰다. 또 친위단체와 어용언론을 동원해 여론을 조작함으로써 국민들이 정치를 불신하게 만들었고, 국회를 무력화시켰다. 때문에 정권 초기부터 국회는 삼권을 장악한 무소불위 권력을…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생자의 넋을 기렸다. 다나카 씨는 “심훈 선생에 대해서 몰랐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일제강점기 어려웠던 시절, 큰 압력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씨앗을 품고 집필을 포기 하지 않은 심훈 선생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찍히고 있으니 CCTV가 없는 곳에 가서 얘기하자고 했던 건데 A씨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면서 “오히려 황당하고 억울하다”고 주장했다.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고 있다. 당진시와 동서발전 간 태양광 발전 관련 MOU를 체결한 것이 사실인가? 이종윤 의장 : 현재 시행사가 당진시내와 석문면 중 입주 장소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막연한 계획만 갖고 있지만 당진시의 개발 의지가 중요한 시점이다. 강용구 …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숲으로 가 석유를 붓고 불에 태우고 시신을 훼손시켜 증거를 없앴다. 이 사실은 궁에 있던 몇몇의 외국인에 의해 다른 나라 외교관들에게 알려졌고 일본의 행동을 비판했다. 일본은 국제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명성황후를 시해한 40여 명을 일본으로 불러 재판…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온오프라인에서 관심 밖의 찌라시로 대접받고 있었다. 한 인터넷 방송의 사실 보도가 주류 언론에게 외면당할 때, 그 이슈의 사실관계를 떠나 공론장에 진입할 수 없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포털의 검색창에서 ‘이건희 성매매’를 검색할 때, 소위 …
2016.08.27 · 산업·경제 · 임아연
…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온유리츠 심갑진 대표는 “사실무근의 소문”이라며 “현재 저잣거리와 발효식품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토지 용도변경 절차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온유리츠 관계자는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했던 모…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위안부는 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해방이 되고도 50년이 가깝게 역사를 왜곡하며 일본군 위안부를 부정하던 일본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로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 피해자를 넘어 여성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할머니들을 소개한다. 1. 아버지를 구하기 …
2016.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일부에서 흑색선전과 사실 왜곡으로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를 막기 위한 범시민적 운동을 명확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폄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일부 언론과 지역단체에서는 “김홍장 시장…
2016.05.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태어난다. 단지 삶의 여정에서 생존의 경쟁, 이기적인 탐욕과 분노, 왜곡된 견해와 사상으로 오염되어 더불어 행복한 길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못할 뿐이다. 그런데 부처님이 깨달으신 혜안으로 시방삼세를 살펴보니 더불어 행복한 삶의 여정이 나와 인류에게…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결과를 보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민심이 왜곡되었는지 그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다. 대부분 언론 매체는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최소 160~170석, 더불어민주당은 80~90석, 국민의당은 25~30석으로 현 집권여당인 …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신해 법을 만들 사람을 뽑는 일이다, 국민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몸소 실천 할 기회다. 총선에서 주권을 실현하는 방법은 투표에만 있는 것이다. 지난 3월2일 총선시민연대활동을 위해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들이 모여 <당진2016총선시…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해 고민이 많다”며 “이제 경선 과정에서 있었던 반목과 갈등, 술수와 왜곡이 난무했지만 이제 그러한 진통을 잊고 새누리당의 당헌·당규 아래 뭉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인 서운함을 뒤로 하고 총선 압승, 정권 재창출을 위해 동지들과 함께 진…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시는 국민이라면 골치가 아플 것이다. 과거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로 왜곡하고 있다. 원칙과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서 생존해야 하는 중산층과 서민에게 박근혜 정부는 가혹한 정권이라 평가하지 아니 할 수 없다. 2.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에 들어갈 계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