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론이 ‘전국 유일의 섬 휴게소’라며 행담도를 홍보하고 서해대교를 띄우는 사이 행담도의 주인인 주민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잊혔다. 이에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사이 청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론이 ‘전국 유일의 섬 휴게소’라며 행담도를 홍보하고 서해대교를 띄우는 사이 행담도의 주인인 주민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잊혔다. 이에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게 밥과 술을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씨로 마을과 선창을 드나들던 뱃사람들 사이에 큰 감동을 줬다. 그녀의 선행은 입소문을 타고 멀리 인천 바닷가까지 전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마을 사람들과 뱃사람들은 그 다리를 ‘채운교’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대…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꼽힌다. 이 회장은 “우강은 합덕과 신평 사이에 위치 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며 “합덕을 이용 하라거나, 신평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분 한다”며 “주 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중복을 피하려 조율하고 있지만,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그 공백이 크다”고 말 했다. ‘사업단체’ 아닌 ‘주민의 대변자’로 거듭나야 주민자치가 단순한 사업 운영 기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도 곳곳에서 나…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일상돌봄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주로 19세에서 64세 사이의 중장년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장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는 가정 방문을 통해 제공되는 기본…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새롭게 건립하는 신평 행복 잇슈 센터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거산공원 사이에 자리한다. 축사 관련 시설 17동을 철거하고 다양한 기능의 여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역사에서 제시한 1안은 잔디광장과 숲산책길, 틀밭을 조성하고 별도로 2층 규모의 청…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021년 개관…지역주민들 관심과 기대 많아 올해 아동 · 청소년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별도로 기술 교육이나 직업 훈련 등을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기업과 청년세대에 대한 지원이 본격화되자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몬베츠에 정착해 일자리를 얻은 청년만 최근 5년간 137명에 달한다.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비어있는 상가를 활용할 수 있다…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지난 7월 11일 몬베츠시 시청에서 만난 총무부기획조정과 고향납세제팀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성공 비결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지역민들이 다양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답례품으로 제안하면, 행정은 적절성과 상품성 등을 판단한 후 답례품으로 구성한다. 답례품 …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있다. 그동안 사천시에서는 사천시 출신 기업인과 홍보대사, 교수, 청년, 향우회 관계자 등이 주로 100만 원 이상 기부에 동참했다. 또한 사천시는 기부자의 동의를 얻어 이색 사례를 소개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 독려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표적인 …
2023.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영상은 눈 앞으로 다가온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1년 사이에 청년 인구가 무려 1000여 명이 당진을 떠났습니다. 청년 나이를 만 15세에서 39세로 보았을 때 지난 2022년에는 3만7999명이었던 반면, 올해는 3만6927명인 것…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진입하며 노인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 역시 높아졌다. 하지만 제도의 사각지대와 종사자에 대한 열악한 …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돼야 한다. 선별된 경계선지능인을 대상으로 학령기의 교육과 학교적응, 청년기의 취업과 고용유지, 사회적 통합을 위한 기술 연마와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경계선지능인의 가족이나 조력자를 포함하는 통합적 복지 지원책 마련도 시급하다. 최근 당진의 …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식하며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TV 프로그램에서 나와 비슷한 장애인 청년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이왕 살아야 한다면 이렇게 살지 말자고 용기를 냈다. 그날 이후 나는 다른 장애인을 위해, 그리고 진정 나를 위해 살아보자고 결심했다.…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전에는 100인 토론회, 분야별 원탁토론회, 토크콘서트, 타운홀미팅, 청년민회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대규모 프로그램도 진행됐지만 올해에는 전혀 열리지 못했다. 어플 활용해 참여율 2배 ‘껑충’ 다만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에서…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청년부 발대식을 지난 11일 개최했다. 회장으로는 이석범 씨가 선출됐다. 청년부는 농협이념 및 농협운동 확산에 힘쓰고자 창단됐으며, 각 마을별 35세~65세 사이의 조합원으로 구성됐다. 이석범 회장은 “앞으로 청년부에서는 벌…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루는 가슴에 성경책을 안고 교회를 가던 날이었다. 군 복무 중이던 한 청년이 한진 앞 바다로 훈련을 나가다 박 씨를 봤다. 마침 그의 옆엔 박 씨의 동네 친구가 함께 있어 친구에게 10만 원을 쥐어주며 어렵게 박 씨의 집 주소를 얻었다. 그렇게 청년…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혹은 대상을 대들보에 비유하기도 한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도 합덕·우강 출신의 청년들이 대들보, 즉 기둥의 역할을 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회장 윤영민, 이하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연고, 출신학교 등 합덕·우강…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산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교육청 사이의 공방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대란에 대한 우려도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들의 가족의 미래는 밝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대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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