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음, 넉넉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개인의 욕심을 줄인다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악습이 사라지게 되어 얼마든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문득 각 분야에서 주인공으로서 존경받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떠 올려봅니다. 주인공은 그간의 피나는 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따뜻'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 넉넉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개인의 욕심을 줄인다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악습이 사라지게 되어 얼마든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문득 각 분야에서 주인공으로서 존경받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떠 올려봅니다. 주인공은 그간의 피나는 노…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적지 않은 상처를 입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가운데 당진시대는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사회,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가 되도록 주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할 것입…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이들의 갈등해결 사례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3번에 걸쳐 연재한다.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갈등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넘게 걸렸다. 유럽에서…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일 당진군청에서 당진군 관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지역공동체 사랑나누米-사랑의 쌀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농협 김종화 지부장은 민종기 군수에게 해나루쌀 20kg/10…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GS EPS의 자원봉사단은 군내 사회복지시설인 평안마을을 정기적으로 찾아 봉사하고 노후시설보수 및 송년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GS EPS의 봉사활동은 …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순균씨 외 9가구에 15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번 수혜대상자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와 협의를 거쳐 신체장애자, 결손가정, 정신지체자 등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소방공무원들은 직접 방문해 따뜻한 정성이 담긴 사랑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2007.03.0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되고 있다. 소방서는 순성면 봉소리에 사는 신○○씨 등 9가구와 군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매분기 방문해 모아진 사랑의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모아진 기부금은 분기별로 수혜자 1인당 20만원씩 전달하는 한편, 사랑의 119봉사대와 함께 사회복지시…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은 전 국민에게 최저한도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평등주의에 있고 최저한의 사회 보장을 갖춰 전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을 이루자는 뜻이었다. 이 보고서는 영국민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고 그 후 복지사회로 가는 촉매제로서 선진 복지…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자 주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당진군의 경우만해도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의 15.7%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있다. 누구나 노년이 되면 손주들의 재롱을 보며 자식들이 건성하길 바라는 평안한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금의 일부를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독거…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스와 님프인 하르모니아의 자손인 여성 무사족을 말한다. 유럽 남동부의 따뜻한 나라에 살던 그들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