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도 아주 맹한 얘기는 아니었을 법하다. 그런데 그렇게 후미졌던 당진군이 새해부터 당진시가 된다. 군단위 행정구역이 시로 승격이 되는 경우가 아주 드문 현상은 아니지만 수도권이나 큰 도시 옆에서 덤탱이로 되는 것과 인근 큰 도시의 빨대현상으로 내줄 것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사회 새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아주 맹한 얘기는 아니었을 법하다. 그런데 그렇게 후미졌던 당진군이 새해부터 당진시가 된다. 군단위 행정구역이 시로 승격이 되는 경우가 아주 드문 현상은 아니지만 수도권이나 큰 도시 옆에서 덤탱이로 되는 것과 인근 큰 도시의 빨대현상으로 내줄 것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에서 출발할 것입니다. 지역 간, 계층 간의 화합의 물꼬를 터서 우리 사회가 진정 바른 모습으로 발전된 길을 갈 수 있는 기본적인 토양을 새롭게 다듬을 것입니다.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하고 갈등과 반목에서 탈피해 정의롭고 진솔함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2년도 새해 예산안을 심사하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윤수일 의장은 제187회 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있어 경제침체로 여려운 재정여건과 FTA 국…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사업, 성산1리에서 장항1리까지 배수로 준설공사이다. 자체특수시책으로는 사회기풍대혁신운동을 위한 봉사단을 선정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봉사단체는 고대중학교 봉사동아리와 기관과 단체가 합동으로 조직한 지역사랑봉사회, 고대노인대학 지역봉사회가 있다. …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이 향상되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 것이다. 국가는 물론 지역사회까지 발전적 모습이 역력하다. 한데 제도 시행이 너무나 급속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요즈음에는 부작용 사례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바람직한 복지제도가 시행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2011.02.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달 31일 설맞이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을 비롯한 설맞이 물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광명실버하우스와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쌀 20kg 12포대와 쇠고기, 미역, 라면, 세제 등을 전달하고…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비롯한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토론이 이뤄졌다. 정봉식 : 새해 첫 편집자문위원회다. 격의 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구제역 때문에 지역사회가 정신이 없다. 농가피해 등을 생각하면 참 안타깝다. 기자들도 현장을 쫓아 다니느…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습니다. 이 번 연휴동안 새해 세웠던 계획을 돌아보고, 더 큰 도약의 기운을 충전하는 것도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던 가족·친지와 함께 정겨운 덕담도 나누고, 희망찬 …
2011.01.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파트도 많이 지어지고 외지에 살던 인구들이 많이 들어와 있죠. 신평면의 새해설계는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에 있다고 봅니다.” 이규만 면장은 원주민의 배려와 이주민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지역 내 갈등 요인이 발생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다. 꿈의 크기는 삶의 무게만큼 다르겠지만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사회이기를 소망한다. 지난해 우리 사회는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화두에 열광했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담론이 주류를 이루었다. 정의의 가치는 무엇이며 공정한 사회는 어떤 사회인가? …
201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정론지, 당진시대’가 2011년 새해에는 지면을 새롭게 단장하고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꾸준히 독자들의 요구가 제기됐던 따뜻한 이웃들의 소식, 문화, 생활정보 기사가 강화됩니다. 종합면이었던 9면에 사회복지면…
2011.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아침의 서광이 온 누리에 퍼져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1년 내내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년은 거센 도전과 시련도 많았지만, 군민 여러분들의 단합된 힘으로 큰 성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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