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서해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사회 서해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비전 선포

    … ‘50만 자족도시’(신도시 개발, 테크노밸리 조성, 입체도시 조성) ▲서해안 교통·물류 중심도시(철도 네트워크 구축, 도로망 확충, 물류단지 조성) ▲당진항 중심 국제항만도시(당진항을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 육성, 항만 배후산업 육성, 외국인…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시, 전국 최고의 부자 농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일류 교육 도시, 서해안 물류의 중심지,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 더불어 행복한 선진 복지도시, 예술과 낭만이 넘치는 품격높은 문화도시, 세계인이 즐기는 해양관광도시, 찾아오는 사람이 함께 성장…

    당진시대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

    당진시대
  4. 2011.10.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해야 한다. 합덕 내 시민단체가 많지만 구심점이 없는 것이 문제다. 시민사회단체를 하나로 묶어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한다. 신혁균 합덕읍발전협의회장 : 합덕제 복원부터 시작해야 한다. 합덕제를 복원해 외지 관광객들이 합덕에 유입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5.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식 (사)당진군개발위원장] 품격있는 당진시 출범을 위하여

    …진의 미래는 더욱 발전 전망이 밝다고 본다. 우리 당진의 시승격 요인은 서해안고속도로를 당진으로 당겨온 당진군개발위원회 선배위원들이 중앙정부를 움직여 서울과 교통을 한시간대로 압축하면서 수도권화를 이룬 쾌거에 첫째 요인이 되었다. 두번째는 대중국 교역…

    당진시대
  6.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급합니다. 도시 계획을 잘 세워 도로를 정비하고 교육, 의료, 문화 등 사회기반시설을 마련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길 바래요.” 신도시공인중개소 김낙승 대표는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이 들어왔지만 가족이 모두 오지 않고 근로자만 이주해 군 경제 활성…

  7.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승격 이…

    당진시대
  8.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06℃ 수온변화에도 어족자원 영향

    …동 시 배출되는 온배수의 영향이 결코 적을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서해안의 경우 김 양식 등으로 인해 1℃ 미만의 작은 수온변화에도 수많은 수자원들이 영향을 받게 된다”며 “결코 미미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군청 항만수산과 연안관리팀 조성…

    당진시대
  9.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추진 현황은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의 시행을 앞두고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에 조력발전 사업 추진이 대거 진행되고 있다. 현재 서해안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는 총 5곳이다. 강화군과 석무도 인근에 추진되는 강화조력과 영종도와 동검도 사이 해역에 …

  10.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 화물연대 파업이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나 물류가 마비된 것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진입로를 화물연대가 점거한 일이 있었어요. 고속도로가 마비됐으니 담당 경찰서장은 옷 벗는 일만 남은 겁니다. 무력 대신 대화를 먼저 시도했습니다. ‘당진 출신 후배 …

  11.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동 중 노란색 조끼에 붉은색 십자가가 유독 눈에 띄는 복장의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이하 적십자봉사회)는 1993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해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는 목적을 갖고 창단됐다. 현재 18개 단위봉사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총 6…

  12.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① - 당진군개발위원회] 시 승격 따른 균형 있는 지역개발 노력

    … 있다. 분기별 정기회의를 갖고 있으며 군내에 사안이 발생했을 때마다 이사회를 열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당진군개발위원회는 그동안 서해안 고속도로 노선변경, 당진공단개발유치운동, 교육시설 및 체육관 설립, 한보철강 정상화 추진 운동, 당진항유치운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