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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4년

22건 · '사회 젊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의 눈과 귀가 되길

    초창기의 주간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참으로 겁 없는 젊은 사람들이 주간지를 만들고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당진시의 모든 관행을 뿌리 채 흔드는 날카로운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문제가 있어도 예의상 덮어두고 쉬쉬하던 것들을 예리하게 파…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

  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단체들의 활동에 비해 이들의 존재가 전면에 부각되지는 않지만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

  4.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젊은 28세의 최승삼 씨(예산군)는 당진시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를 이용하며 새 삶을 찾아가고 있다. 한 때는 알콜 의존증으로 인해 두 차례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삶의 끝자락에 서 있었지만 이제는 당당히 사회로 나와 활동하고 있다. 최 씨…

  5.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금 줄어 자식을 낳지 못했던 그의 호적에는 현재 아들이 있다. 35살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친 시동생의 아들이 입적돼 있기 때문이다. 조카는 학창 시절 재혼한 친어머니 곁으로 떠났고 이 일을 잊고 지내다 얼마 전 “호적에 아들이 올라가 있어 수급금을 …

  6. 2014.08.15 · 지역사회 · 김창연

    윤용만 법무사"JC와 함께한 내 인생의 황금기"

    …45세까지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시기다. 그만큼 활동적이며 왕성하게 사회 활동을 하는 시기다. 하지만 목표로 하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달리다 보면 어느덧 뒤를 돌아볼 때가 돌아오게 된다. 그 시기가 지금 나에게 찾아왔다. 아무리 만족스러운 인생의…

  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가 빨간색 신호 앞에 멈춰서는 것은 길거리 신호에 대한 사회적인 약…

    당진시대
  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찬가지로 아이든하우젠의 젊은이들도 도시를 찾아 떠났다. 그와 동시에 폐허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마을 주민들은 한데 머리를 모았고 이들은 “새 것이 아닌 옛 것의 재활용”이라는 가치를 내세웠다.…

  9.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사회 곳곳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파출소에서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박종만 소장은 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이 대단하다. 밤을 새며 근무를 해야 할 …

  10.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축제를 만들어 가는 이들은 소방관회, 축구회, 부녀자회 등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가 맡는다. 이들은 큰 현수막을 치고 외부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악회를 연다. 와인농장은 쾰르너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각종 시음장을 마련해 놓는다. 연 2000여 명의 관광…

  11.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 달려갔다”고 말했다. 여전히 참사 여파로 안산지역은 고요하기만 하다.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회원들도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마음으로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재안산당진향우회는 지역 농산물 판매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당진시대
  12.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지가 많고, 젊은 인구 역시 많은 지역이다. 때문에 주민들의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욕구가 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당진시대
  13.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는 의견들을 모아 사랑방을 만들게 됐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회장:김진수 △부회장:이재일 △산악대장:유연식 △총무:이순옥 △고문:성백연 △사랑방 회장:성백연 △총무:조공근 △재…

  14.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15.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위해서는 직접 찾아가 봉사단 활동을 권유해야 하는 실정이다. 점점 농촌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떠나갔고 그렇게 창조회도 함께 나이가 들어갔다. 황 회장은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창조회도 젊은 사람이 부족하다”며 “앞으로 창조회가 지…

  16.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윤명수 간사가 추천하는 읽고 홀로 떠난 중국여행

    …명수 간사는 젊었을 적 그에게 열정과 패기를 선물해 준 이 책을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했다. 그가 추천한 또 다른 책은 ‘쌀집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희 PD의 <소금사막>이다. 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공정성 논란에 휩쓸리자 모든 걸 책임지고…

  17.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당진시대
  18.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더 그렇지.” 범죄라곤 있을 것 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네 어귀에 ‘우강치안센터’가 보였다. 책상 두어 개와 의자 몇 개,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

  19.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왜냐하면 국민소득이 만 불이 넘으면 교회가 쇠퇴한다는 것이다. 그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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