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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찾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사회 찾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곽유근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출마 선언

    …신으로 서정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다. 그는 지역별 공약을 제시하며 송악에 대해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교통·주거·교육 환경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2.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한 편의 영상만을 제작 했지만, 두 학생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시선 으로사회문제를조명하고싶다”며“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나은 기사를 만들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전했다. 천남정 시민기자 “첫도전, 심층취재로 실생활 문제 파헤쳐” 천남정…

  3. 2022.07.01 · 인물·동정 · 박경미

    면천 여성들의 구심점 ‘마더센터’

    … 운영했다. 당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된 면천마더센터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와 역량강화 차원에서 여성이 주체가 되어 공익적 활동을 주도하고자 구성됐다. 다양한 계층의 여성 10명이 추진단을 구성하고 사업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부터 …

  4.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자리와 함께 제2의 인생 찾는데 돕고파”[신임 기관장 인터뷰]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 제2대 관장이 취임했다. 박미란 관장은 지난 2012년 개관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당진북부행정나눔복지센터와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근무했다. 2018년까지 당진에서 사례관리와 지역조직화, 장애인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5.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를 만드냐. 짧은 치마 입고 밤에 돌아다닌 탓이다” 등으로 2차 피해가 사회에 만연했다. 법으로조차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피해자들이 신고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미투 사건 이후 용기를 내고 연대가 이뤄지며 상담과 신고 건이 늘었다. 한편 최…

  6. 2020.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운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는다. 그 천간의 글자를 기준으로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다. ● (예) 시 일 월 년 己 癸 辛 丙 未 酉 丑 午 ● 여기서 일의 천간인 <癸>가 당신이 태어난 날짜의 천간이다…

    당진시대
  7.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성탄인터뷰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 |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예수, 이 땅에 오셨네”

    성탄절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기 보다는 즐기는 날로 사회에 자리매김한 지도 꽤나 지났다. 외형적인 화려함 보다는 성탄의 본질을 찾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본지는 오는 25일 성탄을 맞아 신합덕성당 김문수 야고보 주임신부와 당진시기독교연합회 …

  8. 2015.02.0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관 탐방]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국민의 건강 공단이 책임집니다”

    국민의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민건강보험은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국민에게 진료비를 지원하고 또한 예방을 위해 건강검진 등으로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는 제도다. 국민건강보험은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부터 암 등 중증질환에 이르기까지…

  9. 2014.09.26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인터뷰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사회복지사로 마지막 열정 불태울 것”

    …내 인생에 있어 사랑이고, 생명이고, 꿈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지막까지 사회복지사의 열정을 불태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센터를 운영하며 그동안 성과는 무엇을 꼽을 수 있는가? 지역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에 노력해 왔다…

  10. 2014.06.06 · 인물·동정 · 박초롱

    송악읍 고대리 한현숙 씨해결까지 끈질기게 보도해야

    …그는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아 군수에게 새마을운동 표창장을 받을 정도로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러던 중 당진과 인연이 닿아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 30년 전 낯선 당진으로 와 이곳을 잘 알지 못했던 그는 신문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러던 중 지인에게…

  11.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현장경영을 펼친 최고경영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무엇보다 불시에 현장을 찾는 CEO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성 사장은 시간당 최대 79.5㎜의 폭우가 내린 2010년 9월 21일을 떠올렸다. 그는 “당시 김포공항의 항공유 …

  12.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겠다는 시민들이 이렇게나 많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7개의 당진시민사회단체(당진환경운동연합·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당진YMCA·당진문화연대·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당진민들레대안센터)로 구성된 당진시민대학(학장 이재만)이 지난 2…

  13. 2011.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통크니막창구이 - 백학녀·백민선 자매] “서울교대 막창구이 노하우를 가져왔어요”

    … 사로잡는다. 또한 소주와 절묘한 궁합을 자랑해 일을 마친 후 서민들이 찾는 대표음식이기도 하다.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등 각종 사회활동을 해온 백학녀 씨는 “언니가 서울 교대 곱창가게에서 일하는데 당진에도 맛있는 곱창을 소개하려고 언니를 내려오게 했다…

  14. 2003.0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년 인터뷰]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충남 기반조성”

    … 창조의 해로 설정하고 “전국 제1의 매력 있는 관광도”를 만들어 다시 찾는 관광충남을 이룩하고 서해안시대 전략산업을 내실 있게 육성,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할 것이라고 새해포부를 밝혔다. 최근 충청권의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행정수도 이전문제와 관련 …

  15.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 복판에 서서 수많은 사람들의 피땀이 서린 격랑의 세월 속에 민주주의와 사회진보를 향한 더딘 발걸음을 걸어왔던 한국 현대사. 그 거센 물줄기의 한복판에 서서 보다 더 나은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영(53세) 경제…

  16. 2001.01.15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특집 인터뷰]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론 독점·왜곡 일삼아 2001년 새해 시민단체들이 발벗고 나설 가장 큰 사회개혁운동이 바로 신문개혁운동이다. 언론개혁시민운동 단체들은 15대 국회 말미에 방송법이 통과돼 방송의 개혁은 일정한 방향을 잡았으나 신문쪽, 특히 신문시장을 70% 이상을 독점…

    당진시대
  17.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 그들에게 남겨두고,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

    당진시대
  18.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위해 내려온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나와같은 또래의 40대 장년들이 사회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면 웃어른들도 편안하게 여생을 즐기실 수 있겠고, 앞으로 커가는 후배들에게도 본보기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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