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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살아 있는'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봉균 지속가능 상생재단 이사장

    “해외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2.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 점도 많은…

  3.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이상옥 작가가 추천하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 카뮈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현실에서 소외되어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이 죽음을 앞두고 비로소 마주하는 실존의 체험을 강렬하게 그린 작품이다. 실존주의 문학의 정수라 평가받는 <이방인>에서 주인공인 뫼르소가 살인 동기를 '태양이 뜨거워…

  4. 2011.1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보훈이 바로 서야 안보가 바로 선다!"

    … 명의 자국 병사, 아니 국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다. 이 국가적 믿음으로 이스라엘 국민들은 국가적 위기에 몸과 마음을 바쳐 하나로 단결할 수 있었던 것이며, 2000년 만에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 700만 명의 국민…

    당진시대
  5.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들은 부모에게 의지하려고만 하잖아요.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이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헌데 수아는 달라요. 당차게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이 멋있죠. 우리 아이도 수아의 그런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어요. 더군다나 딸이 여행에도 관심이 있으니…

  6.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오래 담아두지 않고 털어버려 마음을 항상 허공같이 비워서 항상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지혜인은 여러 가지 일에 자유로우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하고자 하는 일에 손발이 되어 따라주는 사람들이 많아져 생각만하여도 많은 사람들이 같은 행동을 하여 줌…

    당진시대
  7. 2011.08.02 · 인물·동정 · 박기욱

    [ 인터뷰 - 이수훈 동일교회 담임목사] “언어소통능력 키워야 세계무대 활약 가능”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사회는 세계 각국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나의 세대에는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에는 영어를 모를 경우 생활에 불편을 겪게 될 겁니다. 지금도 각종 간판의 절반이 영어로 되어 있는 등…

  8. 2011.07.18 · 인물·동정 · 김기연

    [신성철 취임회장] “지역의 낮은 곳에 봉사할 것”

    “고대로타리클럽만이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지역의 낮은 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지난 15일 고대로타리클럽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성철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6월 말 공무원…

  9. 2011.06.10 · 인물·동정 · 김기연

    김현욱 전 의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돼

    …련 부총재를 역임했다. 김현욱 신임 수석부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역동하고 있는 이 시기에 중요한 국가운영전략 중 하나인 민주평통의 일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국가에 마지막 봉사를 하겠…

    당진시대
  10.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활동하는 것이 돈을 번다는 의미보다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서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냥 집에서 노는 것보다 어린이집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보람도 있죠.” 자식들을 키운 엄마로서, 오랜 세월을 살아온 연…

  11. 2011.04.20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서야고등학교 총동문회 홍 학 기 회장] “동문들의 참여와 관심 기대”

    …11년의 계획으로 잡으며 젊은 기수들의 후배들이 총동창회에 참여 할 수 있는 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젊은 후배 기수들이 총동창회의 참여도와 애착심을 높이고 젊은이들의 특징이 살아난 활동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

  12.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송악읍 부곡리 윤석주 씨] “일회성 보도로 그치지 않길”

    …가장 먼저 찾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본지 834호) 필경사에도 전시돼 있는 복사본 사진을 보며 윤석주씨는 많은 사람들을 기억해 내고 정보를 전해줬다. 인터뷰를 한 날도 윤씨가 먼저 전화를 걸어 사진 속 주인공을 찾았는지 물었다. “이제는 세월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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