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명복 회장 취임
…안 공석이었던 당진시청년합회 회장직을 새로 맡은 이명복 취임회장은 “역사있는 단체를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회장은 “몇 년간의 회장 공백기로 인해 취임하는데 앞서 어깨가 굉장히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청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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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살아 있는'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인물·동정 · 한수미
…안 공석이었던 당진시청년합회 회장직을 새로 맡은 이명복 취임회장은 “역사있는 단체를 이끌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회장은 “몇 년간의 회장 공백기로 인해 취임하는데 앞서 어깨가 굉장히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청년이…
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에는 3만여 명의 향우 회원 및 가족이 살고 있다”며 “당진 지역에 있는 향우인을 하나로 결집하고 회원가족으로 참여할 때 재당진호남향우회의 발전은 가속화되고 역량 있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제2의 고향인 당진에서 당진시민으로서…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생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생존의 문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겐 작건 크건…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만,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것이죠.” 남과 북, 그리고 미국과 중국.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 견고한 벽이 놓여있던 시절, 당시 미 제국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했던 작가는 정치권력에 의해 모진 고초를 겪…
2016.09.02 · 인물·동정 · 김예나
…수상한 주우신 씨는 작품 <치유>에 대해 “작품사진 속 남녀가 갈등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며 “소통이 되지 않고 있는 남녀 사이에서 그 갈등에 동감하는 인물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있는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
2016.07.05 · 인물·동정 · 한수미
…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직도 주변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발굴해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회장은 “클럽 발전과 봉사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위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모두 맡은 바 책…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로 인해 고통 받으며 죽어간 아이들과 자신이 아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
2016.04.29 · 인물·동정 · 임아연
…고 말했다. 지금까지 최 씨를 통해 우체국 보험에 가입, 그가 관리하고 있는 고객들 만해도 약 300여 명. 보험상품 건수로는 더 많다. 그는 고객들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전달하는 등 소박하지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하루하루…
2016.03.05 · 인물·동정 · 김예나
…통해 운영성과를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화합·소통이 있는 당진신협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이 자리를 빌어 늘 곁에서 힘과 용기를 준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 이사장은 당진천주교회 사목회장…
2016.02.26 · 인물·동정 · 김예나
…체가 조합원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대하겠다”고 말했다.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당진우리신협은 조합원들과 함께 상부상조할 것입니다. 더불어 지역사회에도 기여하는 당진우리신협이 되겠습니다.” 김 이사장은…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조력발전을 통해서라도 서부두 매립지와 연륙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매립지 분쟁과 연륙교 사업이 좌초 위기에 있는 것은 매우 애석한 일이다. 10층 건물을 짓는다고 봤을 때 1층도 올리지 못한 격이다. 김동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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