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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6년

13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0.1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이제야말로 재난을 대비하자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으며 도한 군에서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에 대처하고 있는가. 자치단체의 권한 밖이라는 명분으로 이 변화를 방관하고 있지는 않은가. 새삼 말할 필요도 없이 우리 지역에는 지금 석문공단과 당진화력, 한보철강과 고대·부곡공단이 속속 들어…

    당진시대
  2.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라는 가치관을 설정하게 되었고 이런 것이 세상의 선(善)이라고 믿고들 있는 것이다. 우리 농민들은 한쪽 눈이 먼 사슴처럼 흙만 의지하고 흙에서 삶을 찾는 외골수 인생이니 대기업들의 달콤한 말한마디를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가는 형편이었다. 그러나 한전의…

    당진시대
  3.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석근 옹 노인회 순성지회장

    … 청정연료를 사용하라고 요구하는 것 뿐이다. 자연은 우리들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들의 삶의 한 부분이고 우리와 자연은 일체이고 동반자인 것이다. 21세기에 있어 전이츄가 또 우리나라의 3대 문제점으로 “환경문제” “남북문제” “건강문제”를…

    당진시대
  4.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다는 개발이익만을 강조해 일부 위원들 사이에서 ‘도지사의 환경의식에 문제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또 심지사는 공해피해를 이유로 공단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주민들 스스로 대안을 제시하라고 거듭 주문하는등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여 참…

    당진시대
  5.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로 투쟁위를 이끌어가고 있다. 거기에 군내 전 사회단체와 종교단체, 관심있는 지역인사등 당진군민전체가 반대투쟁위의 조직원이다. 3. 한보화력발전소를 반대하는 이유는? 한보뿐 아니라 석문공해공단의 입주도 반대한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제성…

    당진시대
  6.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 전력공급이 이뤄진다면 한보화력은 계획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원활한 전력공급을 약속한다면 취소할 의향이 있는가? 한전에서의 원활한 공급이 이뤄질 수 없다. 물론 한전측에서는 충분히 공급한다고 말하겠지만 실질적으론 불가능하다…

    당진시대
  7.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하기도 싫을 것이다. 1996년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

    당진시대
  8.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것이다. (편집자주) 1996년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

    당진시대
  9.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하기도 싫을 것이다. 1996년 5월 첫째주 금요일, 대산공단과 인접해 있는 대산읍 독곳리 독호초등학교 어린이들은 수업을 미처 마치지 못하고 전부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농약냄새 같기도 하고 계란 썩은 냄새 같기도 한 악취가 무려 40여시간동안 온마을…

    당진시대
  10.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4시간이 아쉬운 고달픈 ‘수퍼우먼’ - 송산면 근로자 이연선씨

    …한 멋은 없어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금새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송산에 사는 근로자 이연선(39세, 삼월리)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이씨는 참 바쁘게 살아간다. 타이틀이 많기 때문이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

    당진시대
  11.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상섭 신평면 매산리

    …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근래 우리들의 옷에서도 캐주얼이 큰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상스러울 정도로 백명이면 백명이 제각기 다른 옷을 입고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런 것을 문학과 예술, 인문, 사회과학에서는 좧포스트 모던좩현상이라고 말한다. 광복후 우리 …

    당진시대
  12.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재보험되는게 제일 큰 바램이지요”-당진읍 환경미화원 김기석씨

    모처럼 새벽에 집을 나설일이 있는 사람에겐 환한 대낮에는 무심하게 지나쳐 버릴 이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설 때가 있다. 신문을 돌리는 학생, 우유배달 아줌마, 큼지막한 성경가방을 들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는 할머니, 쓰레기더미에 올라앉아 새벽공기를 …

    당진시대
  13. 199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기관·우리일꾼]

    농어촌 진흥공사 대호사업단 농사를 주요생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많으나 농업에 필요한 물확보와 토지확보에 애를 태우던 당진농민에게 삽교호지구와 대호지구를 개발, 원활한 물공급과 광범위한 토지간척사업을 이룩해온 농어촌진흥공사 대호사업단(단장 오세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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