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삼선산수목원, 시니어 식물표본 성과전 개최
… 직접 만든 식물표본을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는 6개월 동안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고 '전문 역량형 식물표본 제작가'로 거듭난 지역 시니어들의 성과를 공개하려고 마련했다. 단순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한 걸음 나아간 사례다. 전시 주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상반기 동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직접 만든 식물표본을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는 6개월 동안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고 '전문 역량형 식물표본 제작가'로 거듭난 지역 시니어들의 성과를 공개하려고 마련했다. 단순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한 걸음 나아간 사례다. 전시 주제는…

2026.08.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있다. 교육과 이동 상담, 법률 구제 대행이 세 축이다.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취약 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 지원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뽑혔다. 지난 6월 지방선거 뒤 사업을 본격 추진한 노동권익센터는 지난 24일까…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다른 가정에서는 바이올린 교사로 일하는 어머니가 오후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네 살 아이를 돌본다. 세 번째 가정에서는 세 살과 한 살 두 아이가 각각 다른 문화센터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어머니와 아이 한 명씩 나눠 맡아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상으로 커지며 농촌 일손 부족을 푸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대호지·신평·고대 등 3개 농협이 라오스와 몽골 근로자를 현장에 투입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일손부족 해결이라는 성과를 냈다. 대호지·신평·고대 세 농협은 당진시 외국인 계절…
2026.07.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업단지에 대규모 연속 부지가 있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제시됐다. 당진은 그동안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한 철강산업과 화력·LNG 발전, 항만물류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해상풍력과 수소산업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산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기에…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시민모니터링단의 현장 계수 기준으로도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상반기 6회 행사에 누적 약 55,000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추산된다. 설문에서도 재방문·추천 의향은 93%, 드론쇼 연출 만족도는 92%로 나타나, 드론쇼가 단순한 일회성 볼거…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수정안이 반드시 반영돼야 하고 국도32호 우회도로는 KDI 절차를 거쳐 상반기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수산물 클러스터는 예비타당성 조사 단계에 있고 노후 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6700억 원 규모로 확정돼 올해 계획 수립 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