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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새로운 시작'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단체탐방] 우리랑해랑협동조합, 편집·디자인 전문 협동조합 설립하며 도전!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는 협동조합으로, 지난 4월에 설립됐다. 이들의 첫 시작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하 신활력추진단)에서다. 신활력추진단은 지난 2011년 11월 농촌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신활력플러스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2.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 초기부터 회식을 오는 주변 직장인들과 아파트 주민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단다. 이 대표는 “처음에 건물주와 친분이 있어 가게를 보러 왔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었고, 호수공원도 개발 중이라고 해서 주변에 발전 가능성이 …

  3.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 의사표시로 지난 9월 27일부터 시의회 앞에서 1인 시위와 천막농성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3가지 요구사항을 공개적으로 주장하게 되었다. 첫째, 부결된 시민공론장 조례 관련 새로운 수정 발의(안)를 통한 해결책을 요구하며 둘째, 차기 본회의 상정을 위…

    당진시대
  4.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데, 현재 자리도 원래 ‘리틀 포레스트’라는 카페가 있었다. 이 대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가게 이름을 ‘아미카페’로 바꿨다고. 이 카페는 34평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그러나 테이블이 많이 배치돼 있지 않다. 그 이유는 고객들이 넓고 편안한 공간…

  5. 2024.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한수지 읍내15통 새마을지도자새마을운동, 과거의 유산에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자

    …전쟁 이후 빈곤과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국적인 새마을운동을 시작했다. “잘살아보자”라는 슬로건 아래, 박 대통령은 ‘근면, 자조, 협동의 가치를 강조하며 새마을운동을 추진했다. 초가집 지붕을 개량하고, 마을 도로를 정비하며, 공동 작업 등…

  6.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2년 대호지면과 정미면 지역주민 세 명이 모여 양말목 리사이클링 활동을 시작으로 결성됐다. 그러다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현재는 9명의 회원이 뜨개질, 그림, 접시, 비즈공예, 명화그림, 도자기 공예 등 회원들이 주체적으로 하고 싶었던 활동을 하고 있다…

  7.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왜목마을 앞바다서 해삼 첫 생산!

    …서 “어촌계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다른 사업을 찾아봤고, 해삼 양식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해삼을 잡아서 가공 공장에 판매했다”면서 “공장에서 가공을 해서 중국으로 수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계장은 “해삼 양식이 가능하도록 종패…

  8.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조부모가 거주해 심적으로 의지가 되는,…

  9.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면천읍성 안에 새로운 콩국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

  10.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가득찬 기름이 점점 떨어져가는 자동차처럼 성장에 대한 욕구가 일렁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만 향하던 육체의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춤, 지나온 삶의 길을 되돌아봤다. 달려온 삶의 길이 끝도 없이 펼쳐있었고, 마다마다 길 위에서 치열했던 나를 봤다. 열심히…

  11.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시니어모델 웃음치료사 장서은 씨 (읍내동)  늙지 않는 비법은? 웃고 꿈꾸고 도전하는 것!

    …서 모델까지 그러다 장서은 씨의 어머니가 직장암으로 투병이 웃음치료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투병으로 힘겨워하던 엄마가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실버체조를 배우게 된 것이다. 이후 웃음치료사 자격증 취득 후 강사 …

  12. 2024.01.05 · 지역사회 · 이지혜

    갑진년(甲辰年) 여성계 신년회 개최

    … 차려입은 여성계 지도자들은 참석한 지역 인사들과 덕담을 나누며 당진의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가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회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여성 헌장 낭독, 신년사, 축하 떡 가르기, 만찬 및 화합의 시간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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