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벽에 아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새벽에 아이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질문에 부부는 “생각보다 크게 힘들진 않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오랜 시간 육아관을 공유해왔기 때문이다. 물론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점, 또 셋째와 넷째가 연년생이라 동시에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순간들이 있다는 …

  2. 2025.11.2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준희 학생(수청중 1, 父박성주, 母정현숙)  “ ‘박준희’하면 모두가 아는 치어리더가 되고 싶어요”

    … 하고 싶어서 일찍 일어나기도 했지만 가족들에게 보여주기에는 부끄러워서 새벽에 혼자 연습했다”고 말했다. 태권도 대신 치어리딩 방학 동안 혼자 연습을 이어가던 준희 학생은 언니를 따라 렛츠치어 연습실을 찾으며 치어리딩을 익히기 시작했다. 당시 운동을 …

  3. 2020.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곡동 후에고 실내 케이지 풋살장 성은지 대표“쾌적한 공간에서 풋살 즐기세요!”

    …영할 예정이라고. 정 대표는 “당진에는 교대 근무자가 많아 낮보다 밤, 새벽에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1회용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원격 시스템을 활용해 24시간 풋살장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

  4.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

  5.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 이후 직장에 취직하고 야간 대학을 다니며 낮에는 직장, 밤에는 대학, 새벽에는 신문배달에 주말에는 횟집 아르바이트까지 몇 시간도 채 못자고 열심히 살아왔던 날도 있다. 그 덕인지 이 대표는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서, 점프놀이의 대표로서 안정적인 삶을…

  6.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

  7.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도 모유수유야 온전한 엄마의 몫 아니냐는 것이다. 그야 그렇지만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당진시대
  8.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콘서트 주최한 S.P.R 음악동호회] 아저씨들의 화려한 외출! 7080 락 밴드 S.P.R

    …원도에서 일을 마치고 늦은 저녁 합덕에 와서 한두시간 연습을 하고 다시 새벽에 강원도로 올라갈 만큼 밴드활동에 열정을 갖고 있다. 베이스를 맡고 있는 박서준 씨는 “좋은 사람들과 음악을 함께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

  9.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이 걷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림 그릴 시간도 없이 정신없어졌어요. 그래서 새벽에 진급시험 준비를 하는 남편 옆에서 그림을 그렸죠.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남편은 직접 예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하고, 작품에 대해 애정어린 조…

  10.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어 태어나자마자 유리상자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보름이 흘렀다. 새벽에 핸드폰이 울렸고 아내와 대학병원에 달려갔다. 의사 선생님 두분이 많이 아픈 첫애에게 응급처치로 심장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아이의 눈가에는 하얗게 눈물자국이 남아 있었다. 그…

  11.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457)363-1991 이 승 자(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

    당진시대
  12.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이 승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