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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을 실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생각을 실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이기도 하다. 우리는 더 이상 일방적인 정보 수용이 아닌, 질문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지식을 심화시키는 과정에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의 사회적 문화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집단과…

  2. 2024.09.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심훈 사랑'

    …었다는 내용을 담아 글을 썼습니다.” 전혜원(고등부 우수상·호서고) “‘실천으로 싹트는 자연사랑’이라는 내용으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아서 환경 보호 활동도 하고, 자연교육원에도 자주 다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 …

  3.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제4대 시의회 후반기 서영훈 의장“협치와 화합으로 ‘하나’ 돼야”

    …사람 마음을 얻기가 쉬운 것은 아니었으나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동료 의원에게 전했고 이를 알아봐줘서 의장으로 당선될 수 있었다. 앞으로 제4대 의회의 후반기를 이끌어 가게 될 텐데, 각오 혹은 비전이 있다면? 그동안 당진시의회는 집행부…

  4. 2024.08.2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지킴은 나부터 먼저!

    …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오호볼을 만들면서 바다가 깨끗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분리배출을 잘 지켜 쓰레기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송악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5.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① 면천초등학교“천년 은행나무처럼 뿌리 깊은 황금빛 배움터”

    …바탕으로 꿈을 키우기, 문화예술체육활동을 통한 감성기르기, 배려와 나눔 실천으로 행복찾기의 교육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중점교육으로 △성장발달을 위한 학력 프로젝트 △생각을 키우는 인문소양교육 탐색 △탐색 및 체험 중심 창의융합교육 △꿈·끼 신장을…

  6. 2024.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영훈 의장과 시의회가 우선적으로 할 일

    …을 몸소 체험했을 것이다. 또한 의장 후보자 소견발표라는 새로운 경험도 실천하여 의장단 선거를 진일보시켰다는 여론의 평가도 받았다. 이러한 긍정적인 변화의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의장단 선출 규정을 하루빨리 개정하여 향후 시민들도 의장후보가 누군지 …

  7. 2024.06.28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호국 영웅의 헌신을 기리며”

    6.25 전쟁 74돌을 맞아 그날의 상흔을 기억하고 생활 속 보훈 실천을 다짐하는 행사가 열렸다. 당진시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을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국보…

  8.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로서 나설 양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수강생 모집 중인 공유경제 실천활동가양성과정은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권세용 세한대 교수와 김은영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며, 공유경제의 개념과 트렌드 및 전망 등을 알아보는…

  9.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때 근무지 옆이 소방서였고 소방관들을 보면서 그도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단다. 그가 처음으로 임용됐을 때만 해도 지금보다 더 소방 환경이나 근무 환경이 열악했다. 최 서장은 “진압복이 없어서 얇은 군복 같은 것 하나 입고 일했다”고 회고했다…

  10.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실천하면서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아주 당연한 진리를, 말이 아닌 실천으로 솔선수범한다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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