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명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생명 사랑'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 이 사회의 진정한 소금이 되지 못하고...

    … 종교가 근본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불교는 삼라만상의 생명의 귀중함과 인간의 생각과 마음의 깊이와 폭을 넓혀 준 것이 사실이고 유교는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 하는 최소한의 윤리와 도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당진시대
  2.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9) - 영원한 생명(1)

    오늘은 지난주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에 이어서 영원한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또 생각에 잠겨봅니다. 우리의 생명은 과연 영원한 것인가? 만일 우리가 죽음으로써 이 세상의 삶의 모든 것이 끝난다고 한다면 오늘 내가 살…

    당진시대
  3. 2007.08.20 · 문화·교육 · 전수진

    연꽃 향기 날리는 정토사 연꽃축제 열려

    아미산 정토사에서 진행된 제2회 백련사랑 연꽃축제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렸다. 이번 연꽃축제는 아미산 정토사가 주최하고 백련영농조합법인, 당진지역아동센터가 주관했으며 당진군과 수덕사, 문화관광부, 농림부와 환경부가 후원했다. 이외에도 마음으로…

  4.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8) -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은?

    …대한 공포를 많이 해소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두 번째 방법: 영원한 사랑에 대한 신앙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확실한 것은 죽은 후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하느님 사랑에 근거한 신앙입니다. 성경 말씀에서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Ⅰ고린토 2:9…

    당진시대
  5. 2007.08.13 · 문화·교육 · 전수진

    연꽃축제 오는 16일 열린다

    제2회‘백련사랑 연꽃축제’가 오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아미산 정토사에서 열린다. 올해 2회를 맞이한 백련사랑 연꽃축제는 ‘생명·사랑·나눔’을 테마로 어른들뿐만 아니라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제…

    당진시대
  6.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소식] “자긍심과 긍지 있는 간호인 되길”

    …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과 간호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인간의 생명을 존중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하 학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환자에 대한 나이팅게일의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진정한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자긍…

  7.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당진에서 서울 역삼동 ING 생명 백두지점으로 일주일에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

  8.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 이땅의 평화를... 전쟁 대신 생명을...

    … 있겠습니까?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며 생명을 중시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일본의 적군파도 처음에는 일본의 지식인과 많은 민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서 극렬한 투쟁을 한…

    당진시대
  9.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 박씨는 이제야 실감이 난단다. 한때 의사들마저 손을 놓아버렸던 시한부 생명에서, 휠체어로 세상을 누비는 21세기 예술인재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그의 길지않은 생은 천국과 지옥, 그리고 기적이라는 말로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는, 극적인 것이었다. 대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