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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4년

12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때문이다. 가족치료를 전공한 나는 이러한 가정의 이중적인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 지금도 상담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안고 있는 모순과 어려움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지만, 내 가정에서도 이러한 이중적 모습을 보게 된다. 어느 가정이나 가족…

  2.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호 천 웅 신성대학 방송영상학과 교수] 國國和萬事成인데?

    …이지 않는다. 9.11 테러의 끔찍한 장면을 비롯한 같은 유형의 뉴스를 많이 보아 생긴 면역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생산되고 있는 숱한 갈등의 뉴스에서 더 큰 섬뜩함을 느낀다. 언론학자들이 얘기하는, 내 주변에서 발생하…

    당진시대
  3.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동기들의 화합, 64단체 체육대회 열려

    …여명이 참석해 동기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윤병준 회장은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줘 감사한다”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서로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족구와 줄다리기, 배구 등의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단체…

  4.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SPR(부속실)’] “늦게 시작했지만 음악이 좋아요”

    … 잊지 않았다. 본격적인 활동 시작 윤석준씨를 비롯한 멤버들은 처음에는 서로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할 정도로 초보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이들은 주로 당진음악동우회의 최현준(당진읍 읍내리 뮤직박스 대표)씨에게 레슨을 받…

  5. 2004.05.1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면천중 기별체육대회 열려

    …못했다. 유명종(36회) 대회장은 “우중에도 면천중학교 졸업생 여러분이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오늘 하루 동문간의 학우애를 발휘해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축구경기가 열려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또…

  6. 2004.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윤현묵 씨가 추천하는 비난보다 이해하며 살아가는 터키

    …가가 보고 느꼈던 터키와 터키 사람들이 다시 다가 온다. 생각과 문화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지만, 남이 나와 다르다고 비난하기 보다는 이해하며 같이 즐거이 살아가는 터키인. 부유하지는 않지만 타인을 배려하며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터키인. 오…

  7.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 4회 대회로 동호인과 화합 이루겠다

    “동호인들이 서로 경쟁을 많이 하다보면 그 부산물은 우승입니다.” 당진군테니스협회 정윤석(47) 신임회장은 테니스 인구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설계했다. 정 회장은 “지금까지 연 2회 개최했던 대회를 올해부터는 4회로 늘릴 예정”이며 랭킹점…

  8.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학교)는 미소를 지으며 “일본에서는 이불을 널거나 혼나는 게 전부”라며 서로 다른 풍습에 대해 흥미 있어 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체험을 비롯해 방문단은 당진중학교 학생들과 도미노 쌓기, 한복예절에 관한 체험, 민속놀이, 발표회 등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

  9.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아지 똥’을 쓰고 난 뒤 장편으로는 첫번째가 된다. 물론 우리에게 더욱 많이 알려진 장편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몽실언니』이지만 이 슬픈 나막신을 읽으면 권정생님의 작품을 이해하는 배경을 갖게 될 것이다. 권정생님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10살 되…

  10.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지 못한다. 맨 손으로 직접 짚을 만지면서, 사람의 피부와 짚의 피부가 서로 부벼지면서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짚풀공예를 하기 위해서는 짚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이 작업을 계속해서 손에 익어야만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 짚…

  11.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면민들은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큰소리로 외치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12. 2004.01.01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김남주(하나한방병원 부원장, 잠실한의원 원장)

    … 줄 알라’고 농담을 해요. 장인어른이 유학자여서 어렸을 때부터 글씨를 많이 가르쳐 그 교육정신의 힘을 얻어 지속적으로 서예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꾸준히 당진산악회에 나가고 있는 김 원장은 “생각을 긍정적으로 하고 젊게 살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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