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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5년

10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 시작됐어요. 첫 모임때 36명 정도가 나왔는데 지금은 체육대회때 가장 많이 모이고 분기별 모임때에도 40명 이상씩 나옵니다.”총무 장석길씨의 설명이다. 처음엔 그저 10여년만에 고교동창들을 만난다는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모임이 이뤄졌다. 만나서 이야…

  2.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10대의 꿈과 열정을 쏟았던 싸이클이고 민정이와의 추억도 싸이클로 가장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두 선수 우정이 서로 발전하는 밑거름 두 선수에 대한 이광영 코치의 평가는 무엇보다 ‘둘 다 성실하다’는 것이다. “민정이는 스피드만 보강한다면 국가대표가…

  3.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야 하지 않겠는가! 요즘과 같이 세대간의 갈등과 문화가 다른 것 중에는 서로 쓰는 말과 글이 현저히 다른데에도 기인한다. 컴퓨터 세대들의 무분별한 한글조합과 생략, 그들만의 특수한 코드 등 한글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아 생기는 세대간의 갈등은 그 골이 …

    당진시대
  4.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 그 무엇인가가 담겨 있습니다. 차는 분명 함께 나누는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를 이해하고 두꺼운 교분을 유지하며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서로를 공경하고 정으로 이어주는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차는 남과 어울리기 위해서 마시는 것만도 아닙니다. …

    당진시대
  5.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로 형님들이 계시고 밑으로 동서가 둘이다. 시집을 와보니 형제들은 많았지만 누구 하나 살림이 넉넉지 …

  6.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게 된 것은 돈독한 인연 때문이다. 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통하는 사이인데다 부녀과장으로 직책과 하는 일도 비슷하다. 또 아내이자 가정주부라는 것을 포함하면 이들은 참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세사람은…

  7.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 나는 왠지 50여년동안 써온 벙어리 삼촌이 더욱 정겹다. 나와 삼촌은 서로 손바닥에 글을 써가면서 의사소통을 했다. 불편함은 없었다. 얼굴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수 있을 정도였기에 언어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서로의 마음으로 오…

    당진시대
  8.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음... 아무래도 부모님 영향이 컸죠. 특히 어머님(유제문, 64)이 많이 원하셨죠.” 부모님의 뜻이 가장 큰 이유였겠지만, 어려웠을 가정 형편이 이들의 진로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구나 어렵게 살았던 시절에 자식을 다…

  9.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장수진·장흔훼 부부의 ‘만리장성 사랑’

    …며 점차 가까워졌다. 장씨의 프로포즈에는 최첨단 도구가 이용됐다. 요즘 많이 이용되는 채팅 프로그램 ‘엠에스엔(MSN)메신저’가 이들의 사랑의 메신저. 그러나 채팅으로 하는 프로포즈가 얼마나 썰렁했을까. 수진씨는 살짝 운을 띄우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자…

  10.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현 : ...... 재인 : 자기가 맡은일 열심히 하자. 수진 : 대회 많이 나가서 실력 더 쌓자. 종민 : 형제 자매처럼 잘 지내고 있는데 앞으로도 서로 믿음 잃지말고 잘 살자. 형선 :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잘못하는거 있으면 고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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