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농가주부모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사)농가주부모임은 1993년에 ‘농촌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여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권익을 신장하여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젊은 부녀회원을 중심 조직됐다. 당진군연합회에는 현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농가주부모임은 1993년에 ‘농촌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하여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과 권익을 신장하여 농촌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젊은 부녀회원을 중심 조직됐다. 당진군연합회에는 현재 …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편집자주 산업의 융복합화 추세에 맞춰 서로 다른 주제나 산업 분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마케팅을 성공시킨 사례를 알아보고 당진에 적용 가능한 모델과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기획기사는 10회에 걸쳐 보도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으로 거주지를 옮긴 일은 꼭 필요한 일이었던 것 같아요. 지역에서 서로가 살아가는 이야기라든지 지역을 걱정하거나 웃으면서 나눌 수 있는 대화는 함께 느끼고 보고 듣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만큼 당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고객들과 많…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하다”는 말을 거듭했다. 60년 가까이 살아온 문화와 생활방식이 다르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부부의 생각이다. “귀촌을 할 생각이라면 우선 토착화되려…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보니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석문분들이 다 알고 계시죠. 그때 도움도 많이 받았고 새마을금고를 자주 이용하면서 금융기관이 서민을 위해 마련되기도 하는 구나라는 장점을 많이 느끼게 되면서 임원, 이사, 이사장을 하게 된 것이죠.” 이 의원은 그동안의 …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되는 것을 일컫는 것인데요,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문화사회라는 말이 종종 사용되곤 하는데요, 보통 시민들에게는 직접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양한 문…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상대해야 했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영업이 잘 되어 좋으니 기쁨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치고 힘든 일이기도 했어요.” 김 씨 부부는 “사람에 지치고 늘 분주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마음…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살고 있다. “예쁘지요? 한적하고 참 좋아요. 봄에는 지금보다 꽃도 더 많이 펴요. 방아깨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따라 들어선 그의 집 테라스에 서니 그 말이 더 실감났다. 김 씨는 3년 전 집을 지어 혼…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즈음 곳곳에서 갈등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좌우의 갈등이 있는가 하면 사회전반에 걸쳐서 다양하게 표출되는 노사간의 갈등이 있고 정치권에서는 여·야의 갈등과 동서를 비롯한 지역간의 갈등 그리고 세대간의 갈등이 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가정에서 …
2010.01.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23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인수해 손님들과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술잔을 기울인지도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3년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신 손님들 덕분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 친구들도 …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들 셋은 어린시절부터 함께 지냈고 서로를 알게 된 시간도 어느덧 50년이 넘어 버렸다. 마을 일도 같이 돌보고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어떤 일이든 함께 협의하고 셋이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돼 버렸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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