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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3년

19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

  2.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 인해서 치료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상태다. 그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

  3.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업에 주로 종사하는데, 석문방조제 건설 등 지역이 개발되면서 바다여건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방조제가 생기면서 물고기 산란장이 사라졌고, 먹이사슬이 파괴돼 옛날만큼 풍어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임의규 노인회장은 “옛날엔 호미와 삽만 있어도 갯벌에 …

  4.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 상인들 장고항1리 ‘마섬포구’로

    …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이처럼 성구미 상인들과 마섬포구 상인들은 서로 상생의 길을 찾고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어르신들만 이곳이 ‘마섬포구’라는 것을 알고 있을 뿐, 실치축제를 하는 장고항에 비해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었어요. …

  5.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어섰고, 폐교된 이후엔 용연유치원이 자리 잡고 있다”며 “마을의 지형도 많이 변화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 마을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땅을 2m만 파면 개흙을 볼 수 있으며, 만조일 때 살무리 등 안마을은 바…

  6.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갈산천은 당진천과 달리 산책로가 이어지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이 지역은 성북리에서 우두동까지 이어지는 고향의강 정비사업의 구간으로 지정돼 있어 올해 …

  7.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한 지회장은 “아무래도 비영리 사업이라 인력과 예산부족 등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과 회원들이 하나 돼 서로 보듬으며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 구성> 한숙자 지회장, 이은주, 김귀선 언어치료사, 강갑…

  8.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 옷을 입고 있는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겉모습은 신경 쓰지 않고 서로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쓰레기장에서 생계를 잇는 사람들 언농삐 쓰레기 마을에서는 숙소에서 직접 만든 볶음밥으로 200여 명에게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

  9.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몰랐슈. 으레 생각하고 살았지. 갯벌에서는 수합(바지락), 굴, 낙지가 많이 잡혔고 꽃게, 숭어, 농어, 갈치, 조기, 원구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크게 변한 건 주 어종이었던 김 양식이 …

  10.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 탐방 6] 남부권 주민에 복지 가교역할

    … 명이 심리치료를 이용하고 있다. 남부 지역에는 고령화로 인한 노인층이 많이 있지만 남부노인복지관이 있기 때문에 남부센터는 서비스 중복을 피하기 위해 되도록 노인 관련 사례보다는 다른 층에 대한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또 상생재단과의 연계로 에코블루 …

  11.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탕으로 영어로 얘기하기도 한다”면서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수업시간에 재미있는 표현이 나오면 어르신들은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꺄르르’ 웃음을 터뜨린다. 이해가 어려운 단어는 서로 토론하면서 …

  12.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정리한 책이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등 스물다섯가지 후회들이 나열돼 있다. 김윤경 사무국장은 “상담에 관심이 많은 큰…

  13.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간은 길어졌고 날은 금세 추워져 일자리는 그나마 더 줄었다. “아내한테 많이 미안하죠. 저만 보고 당진에 왔는데 제가 일을 못하고 있으니까요.” 아내도 걱정이 앞서기는 마찬가지이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남편이 가져오는 월급으로 살뜰히 살림을 해 왔다.…

  14. 2013.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의 장”

    …올해 첫 시작하는 송악읍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읍민들이 단합하고 서로 하나가 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그는 “남녀노소에게 걷기는 가장 부담이 없고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전날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걷…

  15.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어 서로를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단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

  16.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겪는 고아원의 상황을 보면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절약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인데 서로 다른 나라여서 자주 들러 돌볼 수 없는 게 안타깝네요.” 이달용 당진낙농축협 작업반장 “선교사가 떠난 뒤 완전히 지원이 끊긴 이곳은…

  17.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에 그는 아주 짧게 대답했다. “사랑하세요. 더 많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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