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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부두 매립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서부두 매립지는'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6.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평택 땅 넓히는 데 당진 땅 들어갈 판”

    …될 예정이다. 수 년간 당진과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겪었던 평택당진항의 서부두 매립지는 계속해 매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당진시는 해당 지역에 대한 관할권을 지난 2001년 평택에 뺏겼고,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평택과 당진은 지난한 과정을 거쳤다…

  2.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흙 평택 가나…LNG기지 준설토 어디로?

    …34만㎡가 아직 투기 장소가 정해지지 않으면서 당진의 흙이 빼앗긴 평택 서부두 매립지로 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당진LNG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기초 준설에 따른 토사…

  3.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LNG기지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매립지 소유권 가스공사에…반대 여론 확산

    … 항로 준설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발생한 준설토를 당초에는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 예정지에 투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2월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서 당진시가 패소해 서부두 내항 일대가 평택시 관할이 되면서, 당진에서 발생한 …

  4. 2023.02.2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음섬포구 12만 평 가스공사 땅 되나

    … 항로 준설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발생한 준설토를 당초에는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 예정지에 투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2월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서 당진시가 패소해 서부두 내항 일대가 평택시 관할이 되면서, 당진에서 발생한 …

  5.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이 13%가 넘는 인구가 증가해 현재 56만 명을 넘어섰다. 평택당진항 서부두를 매립한 충남도계 내에 있던 매립지는 평택으로 빼앗겼고, 이는 당진시의 기업 유치와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저해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당진 산업화 상징인 기업의 본사를…

    당진시대
  6.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집행위원장매립지 분쟁 대법원 패소 뒤의 소회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발표 후 시작했습니다. 1997년 12월 17일 서부두 항만시설용 제방(37만 690㎡) 매립이 준공되고 1998년 2월 6일 이 제방을 인천지방해양청은 공유수면 매립지를 새롭게 지번 등록하라고 평택시에 통보하여 발생했다고 봅니…

    당진시대
  7.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원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개정 지방자치법 근거로 판결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지난 4일 대법원에서 당진시가 패소함에 따라 매립지 관할권이 평택시로 확정됐다. <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8.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항 매립지 대법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참담한 실정…정부에 어업구역 확장 등 요구해야”

    …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장 및 대책위원이 자리했다. 지난 4일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매립지의 관할권이 평택시로 넘어갔다.<본지 제1343호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뺏겼다’ 참고> 기…

  9.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의도 두 배 크기 매립지 평택에 뺐겼다

    긴 분쟁이 허무하게 마침표를 찍었다.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해 해당 매립지의 관할권은 완전히 평택시로 넘어갔다. 이번 판결에 따라 매립 완공시 여의도의 2.5배 크기에 해당하는 2045만6356㎡(…

  10. 2020.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대법원 최후변론 진행…선고만 남았다

    …땅을 빼앗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추진한 것은 명백한 꼼수 악법으로, 서부두 매립지는 헌법재판소가 당진 해역이라고 인정한 명백한 당진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5년 6개월 동안 어려운 투쟁에 함께 하며 고생한 대책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11.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바다 매립했으니 당연히 당진땅”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한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당진시민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국회의원도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어 의원은 태풍 마이삭 영향권에 들었던 지난 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법원 앞에서 …

    당진시대
  12. 2020.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서부두 매립지는 당진 땅”

    …레이 피켓 시위에 참여했다. 13명의 의원들은 대법원 앞에서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가 당진땅임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대법원의 판결을 호소했다.

  13. 2020.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서부두 매립지는 당진 땅”

    …켓 시위를 시작했다. 최 의장을 시작으로 진행된 1인 시위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가 당진땅임을 1인 시위를 통해 호소했다. 이어 오는 20일까지 13명 당진시의원 전원이 1인 시위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 의장은 “헌법재판소의 ‘각하’ 결정은 이번 …

    당진시대
  14. 2020.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택·당진항 매립지 결정취소의 소, 현황과 쟁점 그리고 전망

    …2015.5.4. 당진시가 관리하던 매립지를 평택시 관할구역으로 결정한 매립지는, 국가(해양수산부장관)가 1990년대 제1차, 2차(2001-2010), 3차(2011-2020) 평택․당진항만기본계획에서 국제무역항으로 만들기 위하여 충청권에서 발생하는…

    당진시대
  15.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본회의장을 마련하고, 제67회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서부두에서 열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13명의 당진시의회 의원들 뿐만 아니라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당진지역…

  16. 2019.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와 대법원의 정의로운 판결 촉구”

    …1일자로 발표한 결의문을 통해 “경기도와 평택시가 빼앗아 간 68만㎡의 매립지는 그동안 충청남도와 당진시 관할로 행정절차를 처리해 오던 엄연한 충청남도 당진 땅이었다”며 “하지만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난 2015년 해당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는 어처구니…

  17.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미세먼지·도계분쟁 충남 시·군 함께 나선다

    충남지역 15개 시·군 지자체가 미세먼지 문제와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키로 결의했다. 지난달 27일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5월 회의 및 제8월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가 당진에서 열렸다.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날…

  18. 2019.05.17 · 환경·안전 · 박경미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당진땅!”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성명서를 발의했다. 김 의장은 “당진평택항 서부두 일원의 매립지는 과거 공유수면일 때부터 당진·아산시민의 삶의 터전이었다”며 “그러나 2015년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우리의 땅인 서부두 매립지를 평택시 관할로 결정…

  19. 2016.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부두관리사업소는 서부두에 없다

    올해 1월 당진시 조직개편으로 출범한 당진항 서부두관리사업소가 제 위치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는 최근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서부두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 및 조직진단 결과에 따라 올 초 당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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