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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천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서울 천안'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첫 전국 국악경연대회 개최

    …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회의 최고상인 전체 대상은 서울시 출전자 임원근 씨에게 돌아갔다. 임 씨는 한국무용 중에서도 고난도 작품으로 꼽히는 이매방류 승무를 안정된 호흡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심사평…

  2.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육관으로 활용하게 됐다. 이선숙 대표는 신평초, 신평중, 신평고를 거쳐 천안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은행과 회 사에 몸담았던 그는 건강 문제로 직장을 그 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소일거리를 찾던 중, 평소 꽃을 좋아하던 그는 꽃차를 알게 됐 고 태안에…

  3.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서면 향긋한 꽃 내음과 함께 정갈하게 정돈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울 출신의 김신지 대표는 약 12년 전, 당진에 살던 남편과 결혼하면서 이곳으로 내려오게 됐다. 서울에서 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당진에 정착한 후에도 약 7년간 글로벌꿈나래…

  4.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하는 사람들이 문화유산활동가다. “우리 문화 유산 알리는 일, 뜻깊어” 서울에서 살다가 지난 2016년 합덕 하흑리에 둥지를 튼 김막내 씨는, 우연히 인터넷을 보고 문화유산활동가 모집 안내를 친구와 함께 보고 신청하게 됐단다.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

  5. 2025.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다리기 빵부터 로고 입은 막걸리·소주까지!

    … 협약을 체결하고 홍보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밀화당 당진점을 비롯해 서울, 경기, 울산, 천안에 총 11곳의 지점을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 밀화당이 축제위와 협약을 맺고 줄다리기를 본 딴 빵을 만들었다. 줄다리기 빵은 당진만이 아닌 전국 지점에 올…

  6.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전지현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 때 가족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해 계성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당진중· 당진고를 거쳐 신성대학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

  7.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예술인 구술총서 발간] 시인 김규환 “구술로 돌아본 일생, 의미가 깊습니다”

    …토목기사로 현장에서 일하다 병을 얻었다. 아버지는 경성공업전문학교(이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 통합, 흡수)를 졸업하고 토목 일로 부산 수영 비행장 건설 현장에 근무했지만, 오래 일하지 못하고 아픈 몸으로 고향을 되찾았다. 투병하던 아버지는 김 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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