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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북리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성북리 주민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과 140석의 좌석을 갖춘 이곳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곳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방 같은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허가은 대표는 지역 내에서 단순한 요리 전문가를 넘어 시인으로도 활동하며 마라톤 동호회에서도 활발히 …

  2.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는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봄을 안겨준다. 당진천 벚꽃길은 주민들이 2001년 벚나무를 심기 시작해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는 벚꽃길을 따라 분위기 좋은 카페까지 들어서 있어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한편 순성길을 따라 가득 핀 벚꽃을 한껏 …

  3.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로 활짝 피운 순성 벚꽃길 ■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

    … 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곤 한다. 이 벚꽃길은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져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01년 갈산천에 주민들이 왕벚나무 720주를 식재한 것에서 지금의 길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이듬해 다시 남원천에 매실…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람들의 …

  5.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봄꽃 명소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은 이들에게 알려진 곳이다.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대에서 시작해 순성면 성북리까지 이어진 당진천 벚꽃길은 4000여 그루의 벚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봄날을 만끽하기 좋다. 특히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무척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

  6.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순성면 성북리의 아름다운 일상

    …을 주제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 씨가 살고 있는 순성면 성북리 주변을 그린 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최 씨는 “5년 전 순성면 성북리로 이주했는데 인심 좋은 마을 주민들 덕에 편안하고 즐겁게 마을에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었…

  7.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김경희 씨와 곧…

  8.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재길 협의회장“자연환경과 문화자원 순성의 자랑”

    … 개별입지를 원하고 있다. 순성면 백석리에 추진됐던 펠렛공장과 같이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마찰을 빚으며 지역사회의 갈등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공장 뿐만 아니라 대규모 축산시설도 주민들이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성북리 주민들이 대규모 축사 …

  9. 2016.09.03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3 순천 낙안읍성조선시대 온 듯 ‘역사문화 체험의 장’

    …거리도 풍부하다. 임진왜란 당시 낙안읍성을 방문한 이순신 장군에게 고을 주민들이 읍성 주변에서 나는 8가지 귀한 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는 설에서 유래해 낙안팔진미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금전산 석이버섯 △백이산 고사리 △오봉산 도라…

  10.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어나긴 했지만,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에 마을주민들이 손수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하고…

  11. 2009.10.12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살리기 위한 문화공연”

    …진군대책위원회 준비위 결성 오는 17일, 반대 서명 운동도 함께 순성면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에 대해 찬반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문화단체와 주민이 ‘아미산보전당진군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황성렬)를 결성했다. 준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당…

  12.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술관으로 바뀌는 구,유동초등학교

    아미미술관 둘러보기 위치 : 순성면 성북리 158번지 구,유동초등학교 면적 : 9917평 건물 : 7동. 교사동과 숙직실, 사택 등이 있고 각각 전시관과 세미나실, 자료실 등으로 쓰인다. 그외 : 학교 운동장이었던 곳에는 잔디가 깔려 각종 야외 전시는…

  13. 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매입자 박기호씨 주민들과 합의, 매각 반대민원 해결돼 폐교된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14. 2000.12.11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교육장 최종성)이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해 지난 9월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를 개인에게 매각하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일부 지역주민들이 자신들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교가 개인에게 넘어간 것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매각무효를 요구하고 나섰다. …

    당진시대
  15. 1998.03.16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초교 교원아파트 건립계획 철회

    교육청, 주민들과 타협점 못찾아 고대초교앞 유휴지로 위치변경 학교가 사라질 것을 우려했던 졸업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진통을 겪어왔던 유동초등 학교내(순성면 성북리) 교원아파트 건립계획이 철회됐다.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은 지난 12일 “폐교된 …

    당진시대
  16.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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