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세상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63.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의 등록기준지다. 등록기준지란 본적이 폐지되면서 이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현재 그가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 주소는 면천면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독도’가 그의 등록기준지…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려웠던 환경과 집수리 후에 도움이 된 점을 상세하게 보도해 좋았다. -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로운 인물의 인생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취재원을 알게 됐는지, 소개한 사람의 한마디도 들어가면 좋을 것이다. - 문화면의 이금자 시인을…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전에는 ‘New’를 앞에 두고도 엔(N)밖에 못 읽었어요. 지금은 ‘New’가 ‘새로운’이라는 의미라는 걸 알고요, 또 ‘News’가 새로운 소식이란 것도 알아요. 여러분도 배우세요. 배우니까 이렇게 행복합니다.”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원도심 구 군청사 옆 작은 의상실인 ‘영의상실’에는 40년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 앳된 중학생 소녀가 시작한 바느질이 이젠 한평생 그의 직업이 됐다. 그의 나이도 어느덧 60세다. 시간이 흐른 만큼 의상실의 수는 줄었고 영의상실이 자리한 원도심 …
2015.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족했다. - 기사에 적합한 자료사진을 확보해야 한다. - 책소개 기사와 세상사는 이야기 등 인물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취재원을 볼 수 있었다. - 오타에 주의해야 하며 광고 교정에 신경 써야 한다. - 생활밀착형 기사와 현안기사, 인물기사가 골…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생활이 예전보다는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세상사는 온통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 살아가기 힘든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요즘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재력을 갖춘 사람들도 살기 힘들기는…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깊이 팬 주름 사이로 눈물이 흘러들었다. 이제는 나아질 법도 한데 이맘때가 되면 여전히 목이 메고 가슴이 아프다. 삶과 죽음, 그 갈림길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아 떨쳐 낼 수 없는 비통함 속에서 60년을 보냈다. 짙푸른 녹음과 함께 다시 잔혹한 달, 6월…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도움됐지만 방청객 인터뷰 등이 없어 비교적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세상사는 이야기 기사의 분량이 적었으나 색다른 편집이 시도돼 보기 좋았다. 다양한 편집시도가 필요하다. -영화정보에 정확한 정보 안내가 필요하다. -사회단체 탐방의 경우 가입 절차…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 트자 제법 모인 손님들이 돌아가는 뻥튀기 기계를 앞에 두고 모여 앉아 세상사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대개가 자식 이야기다. 먼 이국에서 시집 온 외국 며느리 이야기, 결혼 못한 자식 걱정... 최 씨는 “뻥 튀기가 다 될 때까지 턱받이고 앉은 손님들…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 말도 잘 통했다. 비록 나이 차이가 나지만 이곳에서는 나이가 없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며 남편이야기, 자식들 이야기를 하다 보니 서로 결혼적령기의 자식들이 있었다. 두 어머니는 어느 날 자식들을 서로 만나게 하자고 뜻을 모았다. 어머니들이 맺어준 인연…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 당진읍 이교 앞에서 은혜수퍼를 운영하는 윤용구(58)씨는 십여년 전 ‘세상사는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당진시대에 소개된 독자다. 24시간 편의점이 생겨나기 전 당진에선 그의 수퍼가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었다. 가게안에 달린 작은 단칸방에…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는 이야기들을 신문을 통해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당진시대를 펴면 ‘세상사는이야기’를 가장 먼저 보곤 했습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꾸밈없이 실린 것 같아 좋더군요. 주변의 인심도 읽을 수 있고요” 신문과 함께 생활정보를 전해주는 장터가 함께 배…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내 이교다리 입구 도로옆에 있는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당진에서 가장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24시간 편의점의 원조격이랄 수 있는데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술자리 안주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이다. 새벽 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