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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세상사는 동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의 계획을 머릿속에 담아 두고 있다. 신한솔 군은 “우선 입학 후 1년 동안 공부를 하고 군에 입대할 생각”이라며 “그동안 익힌 언어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카투사를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직 스무 살 티가 나는 앳된 청년은 모든 게 서투르지만…

  2.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삼고 살아온 그는 콩·마늘·양파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40년 동안 과수원을 크게 운영하기도 하고, 묘목을 재배해 지역에 납품하는 일도 했다. 새로운 농법과 신품종 등에 관심이 많아 전국 곳곳을 다니며 배우는 일에도 열심이다. 허순회 씨는 오…

  3. 2014.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1 트랙터 직접 운전하는 ‘고운 아줌마’여성 농업인 이용숙 씨(합덕읍 신리)

    … 합덕읍 도리 어느 벌판에서다. 모내기가 한창인지라 무척 바빴다. 하루 동안에만 1만6000평에 모를 심고, 이웃까지 도와가며 그렇게 일주일 내내 약 10만 평의 대지에 모내기를 했다. “그래도 요즘은 기계화 돼서 많이 좋아졌지요. 힘들지 않아요.” …

  4.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전운전이 가장 큰 훈장 “운전대를 잡은 지 벌써 34년이 흘렀지요. 오랫동안 화물차 운전을 하다가 6년 전 택시를 타게 됐어요.” 운전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베테랑이다. 운전을 잘 한다는 건 단지 차를 오래 몰았다거나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잘 …

  5.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지지 않는 아픔이 있다면, 떠나자, 검은 대륙의 흰 산…

  6.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를 건져 내기 위해 캄캄한 깊은 바다 속을 헤엄칠 때면 공포가 엄습해 한동안 폐소공포증(폐쇄된 공간에 대한 공포를 갖는 강박신경증)에 시달리기도 했다. 트라우마(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처럼 잠잘 때마다 처참한 사고 현장이 떠오르는 일은 다반사였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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