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우리가 캔 고구마예요”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초청 북창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과 6학년 학생들이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이날 학생들을 거름내 나는 고구마밭으로 초대한 이들은 순성농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가 캔 고구마예요” 북창초 어린이들 고구마밭 현장학습,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 초청 북창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들과 6학년 학생들이 순성면 옥호리에 있는 고구마밭으로 현장학습을 나왔다. 이날 학생들을 거름내 나는 고구마밭으로 초대한 이들은 순성농협 …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마다 우산을 하나씩 받쳐든 주민 관객들은 아슬아슬함에 마음을 졸였다. 우리 인생도 저렇게 가벼워야 잘 건널 수 있는 외줄과 같은 것일까? 쏟아지는 비에다 왠지 서글퍼지는 심사. 저 외줄 하나를 타기 위해 소년은 독한 수련을 거쳤을텐데, 줄 위에서 농…
1999.09.20 · 문화·교육 · 유종준
… 민영근 남이흥장군 문화제 집행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선조께서 남기신 소중한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으로 우리고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며 “세계적인 문화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활쏘기에 능했던 남이흥장군의 정…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 우리 이렇게 보내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네 눈과 마음을 열어봐” 초등학교 3학년 태양이네 가족 열린 캠프·과학캠프·여행으로 직접 체험 폭넓혀 상상 통한 간접 체험의 길, 독서는 기본 지난 겨울부터 ‘소외된 이웃’ 찾아 함께 사는 법 배워 “태…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땅에 오신지 2천년이 되면서, 새로운 세기를 시작하는 해를 맞게 된다. 우리 주위에는 많은 신앙인들의 있다. 나 자신을 포함해 세상의 누룩과 소금의 역할을 할 신앙인들이 무수히 많은데 세상은 어찌 이토록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선…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8 - 우리의 옛집들을 왜 허는가! 나는 조금만 틈이 나면 서울의 인사동엘 간다. 그 곳에는 고물도 많고 글씨, 그림도 길바닥에 넘치며 나의 소중한 단골분들이 있다. 옛날 그림, 글씨 및 한학에 안목을 두루 갖춘 '정미면' 출…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제하 민족정신 계승위해 만들어 어린이의 인격을 소중히 여기고 어린이의 행복을 보장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어린이 날은 본래 3.1운동을 계기로 우리민족의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23년부터 시작되었다. 방정환 선생 등 당시 일본 유학생 …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1999.04.12 · 문화·교육 · 유종준
…현했다. 두시간 남짓 펼쳐진 장사익의 소리판은 너무나 쉽게 잊혀져 가는 우리의 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었다. 당진 참여연대와 농민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천년을 여는 희망의 소리, 장사익 소리판’은 지난 3일 …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따라한다. 서로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 에이미는 이제 거위들의 작고 소중한 엄마가 된다. 그러나 야생거위를 집에서 키우는 것은 불법이라며 경관이 찾아오자 에이미의 아빠는 거위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을 한다. 어차피 이 거위들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