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사회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길
우리 고장의 언론문화를 선도해 온 「주간 당진시대」 創刊 9周年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당진지역의 정서를 대변하며, 正論直筆의 소명을 다해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소중 우리'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고장의 언론문화를 선도해 온 「주간 당진시대」 創刊 9周年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당진지역의 정서를 대변하며, 正論直筆의 소명을 다해오신 손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
2002.10.20 · 문화·교육 · 이희철
… 등 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인류의 발자취가 묻어있는 유물들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교육자료가 되고 있다. 이러한 풍성한 유물은 역사학을 전공한 신양웅 교장이 1964년 부임하면서부터 하나씩 모아지기 시작했다. 학생들의 교육기재로 사용하기 위해 주민들로부터…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 없어지면 어린이 문화의 황폐화를 더욱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에서 작지만 소중한 이번 일을 벌였다”며 “무료로 동화슬라이드 상영과 ‘책 읽어주기’ 등을 마련해 우선 많이 알릴 계획이며, 회원제로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팽말숙 회장은 “어린이…
2002.08.25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 하나됨을 위한 여름숲속학교’가 지난 16일부터 1박2일간 체험학습장(구 본당초교)에서 열렸다. 전교조당진지회(지회장 이한복), 당진참여연대(회장 허충회),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 등 4개의 민주시민단체가 …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다. 박진수 연합대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고와 재난이 있는 곳에는 항상 우리 의용소방대가 생업을 뒤로한 채 달려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더욱더 의용소방대의 임무에 정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사랑과 믿음을 갖고 대원들의…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의 동반자로 기쁜 일과 슬픈 일을 함께 느끼고 함께 이겨나가고 있다. 우리 부부의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광필(중2)이와 광수(초교 5학년)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서평식 (39세) 당진읍 읍내리 동방문화사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기까지 고민의 내용은 천차만별이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현명한 어머님들이시여! 기나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만 하리라 여겨지는가? 우선, 자녀들과 함께 고민해서 내용을 정했으면 한다. ‘무엇을 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간과하지 …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사람들의 말처럼 나도 참 많이 늙었다. 자연의 이치인걸 어쩌겠는가. 우리 현진이가 크면 클수록 내 남은 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나의 하루하루는 더 소중해지고 있다. 슬하의 6남매는 모두 외지로 나가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 궁색하게 혼자서 사느냐고…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크게 벌어진다. 잠시도 잦아들지 않는 아이들의 재잘거림. 그 속엔 우리가 잊고 지낸 당진의 소중한 모습들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삼봉초등학교(교장 이순일)와 자매결연을 맺은 고양시 화수초등학교(교장 황인우) 44명의 아이들은 지난 18일 당진을 찾…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기, 공굴리기 등의 놀이와 함께 덕석몰이, 동대문을 열어라, 꼬리잡기, 우리집에 왜 왔니? 등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래놀이가 재현됐다. 팽말숙 회장은 “컴퓨터와 학원 등에 알게 모르게 얽매여 있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이번 대회를 계획하고 열게 됐다”며…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식이 아닌 지혜를, 오만이 아닌 봉사를, ‘나’를 넘어서 ‘너’와 ‘우리’를 가르치려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점점 줄어들었다. 농촌인구 감소와 더불어 일어난 현상이지만 위장전입을 하면서까지 읍내와 외지의 큰 학교로 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