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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했어요

    …보탰다. 기부금과 폐건전지를 전달받은 김기창 합덕읍장은 “햇살처럼 밝은 우리 아이들이 전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자 원장은…

  2. 2024.12.2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띵동! 사랑의 몰래산타가 찾아왔어요”

    …는 취약계층의 아동을 만나 사랑과 선물을 나누는 봉사다. 각박한 요즘, 우리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자들이 참여했고, 이들의 손이 보태져 14명의 아이들에게 선물과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다. 몰래산타의 취지에 맞춰 봉…

  3. 2024.11.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장애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열어

    …람회를 통해 많은 장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는 점이 뜻깊습니다. 오늘 마련된 다양한 부스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것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랍니다. 앞으로 복지관은 장애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

  4.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 반대한다”는 발언에 실망감과 삐뚤어진 인식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실망하고 분노하는 이유는 부결에 대한 결과만 아니라 과정에 있다. 당진시의회는 2022년 6월 초 시민공론장 조례안을 서명인 명부와 함께 제출한 지 2년 동안 아무런 조치와…

    당진시대
  5.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우리는 사회복지계의 베테랑”

    …원사는 “모든 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마음으로 뭉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돼 뜻깊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6.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얼쑤~ 신명이 납니다”

    …다. 이어 △큰절하기 △떡메치기 △전통 간식(인절미) 맛보기 등을 하며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을 알아보고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원문자 원장은 “원아들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한껏 즐기면서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배우고 우리나라 전통의 …

  7.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23년까지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0만 원을 기탁했다. 권혁길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항 도선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

  8.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따듯함 전한 한 끼!

    …안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이연희 센터장은 “오늘 우리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줘 정말 감사하다”며 “식당을 나오며 아이들과 함께 식당 앞에서 식당이 번성하기를 바라며 기념사진을 찍고 특별한 순간으로 기…

  9.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영성 고대면 항곡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이동복지관 덕분에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 것 같아 복지관에 감…

  10.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11.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당진경찰서”

    … 당진경찰서의 가장 중요한 방향은 ‘당진시민의 편안한 일상 지키기’다. 우리 경찰은 오로지 시민들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 부디 시민들도 법규준수 의식을 갖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길 부탁드린다. 앞으로 당진경찰서는 시민들의 편안…

  12.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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