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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7년

12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퓨전요리주점 유객주 - “한국적인 퓨전 안주 선보이겠다”

    …성을 두기 위해 일일이 확인하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 유객주 읍내점에서 손님들이 인기 있는 메뉴는 닭모래집과 오돌뼈주먹밥, 오뎅탕, 해물탕과 같은 탕 종류이다. 원미씨는 이외에도 퓨전요리들이 한국적인 맛을 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원미씨는…

  2.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그에 뒤따르는 서비스라도 최상이어서 당진을 찾는 손님들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하면 너무나 좋을 텐데 모든 것이 그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

    당진시대
  3.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산면 ‘대상고기마을’ - 항정살, 갈매기살부터 삼겹갈비까지 “특색있는 고기 드세요”

    … 대상아파트 상가에 새로 문을 연 대상고기마을의 박소영(36) 대표는 “손님입맛을 위주로 하겠다”며 “늘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가게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상고기마을의 주메뉴는 삼겹살과 갈비이다. 1등급 고기만을 구한다는 박…

  4. 2007.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장인의 슬기로운 식생활 - 건강관리는 아침식사부터

    … 추가되게 된다. 게다가 외식은 일반적으로 맛이 진하고 조금 짭짤해야만 손님들이 맛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기름도 듬뿍치고 설탕도 많이 들어가며 간도 짤 수 밖에 없고 따라서 나트륨, 지질, 단순당의 섭취도 증가하게 된다. 과도한 열량섭취와 지질섭취가…

    당진시대
  5.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신평면 매산리 황금민물장어 대표 서일석 - “지역에서 으뜸가는 장어전문점이 되겠습니다”

    …일 신평면 매산리에 문을 연 황금민물장어(황금장) 서일석(51) 대표는 손님들이 맛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민물장어를 운영하기 전 중국에서 의류판매업을 했다는 서 대표는 업종을 바꾸는데 고민이 많았단다. 개척하고 도전한다는 생각…

  6.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당진읍 심원택(72)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다는 고구마꽃이 집 앞 작은 텃밭에 핀 것. 고구마에 꽃이 피는 줄도 몰랐다는 심씨는 신기한 마음에 한 송이 꺾어 들고 집근처 상가를 방문했지만 다들 처음 본…

  7.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8.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걸어 올 때까지 먼저 말을 거는 법…

  9.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영국 캐주얼 의류 브랜드 ‘ASK’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개업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ASK를 아직 ‘군’인 당진에 들여놓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본사에서도 …

  10.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접대에도 좋은 장소가 될 겁니다. 수타면의 맛도 느끼고 별미인 굴짬뽕도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신평 ‘일품손짜장’은 80여평의 큰 실내지만 아늑함이 있다. 또한 창밖에 바라…

  11.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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