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세련된 모던 스타일의 가구
…채운동 까사미아 당진점은 모던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20~50대 손님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개업한 까사미아 당진점은 인테리어에 있어서 실용성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석문면이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 까사미아 당진점은 모던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20~50대 손님 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일 개업한 까사미아 당진점은 인테리어에 있어서 실용성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 석문면이 고…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에서 시작한 것이 모두랑이다. 처음 모두랑을 문 열고도 2~3년간 어려웠다. 광고나 홍보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되지 못했고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한 것도 아니…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더본 감자탕은 지난해 6월 경 당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보령에 2호점을 개업했다. 더본 감자탕에서는 …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쁨을 주죠.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꽃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해나루 꽃 판촉물에 들어가면 은은한 꽃향…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원하기 때문에 오로지 제품에만 신경 써 더욱더 좋은 품질을 저렴하게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바리스타 훈련뿐만 아니라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는 바리스타 검정장으로 지정돼 장애인 재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1회에는 장애…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래도 그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았다. 종종 즐기던 술조차 모두 버렸고 손님이 와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 또한 수소문 끝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접하고 아들에게 추천했다. 덕분에 최 씨는 현재 수 개월간 단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이제는 술이 옆에 있어도…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사용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집’이다. 들마루의 주…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온 식구들이 슬픔에 잠겨 장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쉴 새 없이 울린다. 동시에 최금남 대표와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최금남 대표는 25년째 합덕읍 운산리에서 교동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 집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시간 함께한 단골손님도 여…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닭발이 땡기는 날의 맛을 사랑해 주시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닭발이 땡기는 날에서는 매장 판매 및 포장, 배달 등이 가능하다. ■연락처:358-9296 ■위치:당진등기소에서 한울유치원 …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이랄까, 젊어서 시집와 50평생을 홀시어머니를 모신 큰며느리의 애잔한 마음이 다 녹아내린다. 4년 전에는 동네잔치로 ‘백수연’을 치렀다. 이른바 ‘백세시대’ 라고는 하지만, 어디 100세 넘기기가 쉬우랴! TV에서나 접한 옆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할 수 있게 숟가락만 얹는 것일 뿐”이라고 손사레를 쳤지만 오히려 손님보다 더 좋은 음식을 차리고 싶다는 양 씨다. 매달 26일이면 식사 대접을 위해 그날 점심은 식당 한 편을 비워 두고 20여 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하다. 한 번에 많…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 체인점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담소는 집밥 같이 직접 만든 음식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 대표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님들이 직접 주방을 볼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마련…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하루 평균 약 70여 벌의 의류를 수선해야 하는 그이기에 식사라도 마음 편히 하기 위해서는 쉴새 없이 손을 움직여야 한다.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평소 명동거리를 자주 거닐며 옷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그러다 친구들과 함께 18살이라는 어린나이에 …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본 따 지은 이름이다. 여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밖에 없어요. 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요리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일이 모든 일을 직접하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최 대표 역시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 대표는 “언니짱 음식은 정말 맛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열정을 쏟아 미용일을 해왔다. 그래서인지 ‘손 다친 김에 그만두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됐단다. 또한 그를 찾는 단골들이 기다리는 것도 그가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한몫했다. “무엇보다 일을 즐겁게 하고 싶어요. 오는 손님에게 만큼은 …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을 시작했다. 오랜 기간 미용실을 운영하다 보니 그녀의 손길에 익은 단골손님들도 많다. 본래 이전 개업을 결정하기 전 장기간 휴식기간을 가질 계획을 갖고 있던 이 원장이었지만 이런 단골손님들이 마음에 걸려 1주일 정도의 달콤한 휴식기를 끝으로 일선에 …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희철, 김순옥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고향인 서산에 내려왔다. 당시 전국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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