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보신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던 이조보신정이 겨울철 메뉴로 붕어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손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보신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던 이조보신정이 겨울철 메뉴로 붕어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내고, 친척이나 이웃 웃어른들께 세배를 한다. 세배는 웃어른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다른 나라의 새해 모습 다른 나라에도 우리와 같이 친척들을 만나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다. 중국에서는 새해 첫날인 음력…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나날이 치솟는 물가로 밥 한 끼가 만 원을 육박하는 요즘이다. 이때 손님들의 부담을 덜고 저렴한 가격에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고자 신밧드에서 자장면을 3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김종갑 대표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은 우리 신밧드 자장면이 최고”라고 …
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운 업종에 도전했다. 이 대표는 “사랑뜰 참치는 참치와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이라고 말했다. 사랑뜰 참치는 전반적으로 저렴하다. OPEN 특선은 2만8000원으로 일반 참치 전문점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또한 수족관을 보유하고 …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그 노하우를 쌓으며 꽃게나라를 오픈했다. 처음 꽃게나라를 문 열 때 그 마음 그대로 지금도 항상 해산물의 신선도만큼은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냉동을 취급하지 않으며 국내산만 사용한다. 오히려 손님들이 먼저 그 맛을 알고 단골손님으로 오랜 시간 동안 …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탕은 특별한 음식이다. 수많은 음식을 다뤄왔지만 감자탕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당진시내에 다시 감자탕집을 개업했다. “요리를 원래 좋아했어요. 신혼때도 남편은 제 음식만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살아왔다. 지금은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작은 세실공방에서 천연염색을 마음껏 하며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4편 동판부조 이미선 작가 다루는 이도 많지도 않고, 배우기도 어려운 동판부조를 이미선 작가는 27년 째 이어오고 있다. 합덕 출신인…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덕분에 중간 유통이 없…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 사업을 위해 지난해 S마켓 당진점을 개업했다. 그는 “꾸준히 찾아주는 손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고 반스를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S마켓을 운영하면서 반스를 찾는 손님의 문의를 자주 받았다”며 “젊은층에게 인기가 있어…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와장어탕을 운영하던 정영화 대표가 본인의 이름을 건 ‘영화갈비’를 통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정영화 대표는 “영화갈비를 찾은 손님들이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하는 마음에 내 이름 ‘영화’를 식당 이름으로 사용했다”며 “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으로 손님을 …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씨가 많은 해바라기는 매장이 번성하길 기원하는 마음에 식당 이름으로 자주 쓰이곤 한다. 해바라기갈비도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군 제대 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부푼 마음을 이끌고 미국에서 요리 인생을 시작했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다. 대학 생활을 마친 송 대표는 프랑스 레스토랑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각각 2년 동안 일했다. 1년의 인턴 기간과…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고 싶다는 모자(母子) 천난희 대표와 이태산 씨다. 서풍은 김밥과 샌드위치, 토스트가 …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도 새롭게 개편해 완전히 바뀌었다. 박 대표는 “매장이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쉽게 찾기가 힘들다”며 “하지만 매장의 위치는 영업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맛과 서비스”라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손님들이 점…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우연히 지인이 운영하는 마녀족발에 방문한 뒤로 마녀족발을 개업하기로 마음을 굳혔단다. 장 대표는 “인테리어와 메뉴구성이 마음에 쏙 들었다”며 “무엇보다 맛이 일품이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천의초, 호서중, 호서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를 만큼 매산리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단골손님이 대부분이다. 제철 맞은 대하를 먹기 위해서 주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에겐 ‘이런 곳에 대하 양식장이 있다니’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들판 한 가운데 소박한 식당 뒤로 …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 달라고 요청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들이 좀 더 일하기 편하게, 그들의 마음에 쏙 들게 농기구를 만들어 손에 쥐어줬을 때만큼 뿌듯한 것이 없단다. 그는 “무엇보다 손님들이 물건을 잘 사용할 수 게 하는 것이 내 역할”이라며 “그들이 일을 하면서 다치지…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구터미널에서 정직한 맛과 넉넉한 양의 김밥으로 지난 3년 간 손님들을 맞았던 김앤밥이 2호점인 김스밥스를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 문 열었다. 김앤밥과 김스밥스는 김밥 전문점으로 다양한 맛과 종류의 김밥은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 관리를 위해 식재료 및 반찬 재사용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로부터 시골밥상 같다는 평을 들을 때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 대표는 “손님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게장을 제공해왔는데 업종을 변경하게 돼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