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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맛 정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손맛 정성'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이선미당진쌀연구소 엄마의 마음으로 빚는 전통 한 상

    …식을 준비하는 어머니의 손길은 유난히 분주하다. 잘 부탁한다는 말 대신 정성껏 빚은 떡과 한과, 오래 두고 먹을 정과와 육포에 마음을 눌러 담는다. 말로는 다 전하지 못하는 마음을 음식에 담아 보내는 것, 그것이 예부터 이어온 ‘이바지’의 의미다. 이…

  2.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두레’. 두레라는 말은 다양한 뜻을 지닌다. 옛 시골 농사터에서 서로 함께 힘을 합치기 위해 이룬 모임을 부르는 말이기도 하고, 집단으로 하는 농악을 두레라고도 한다. 또 농군들이 여럿이 음식을 장만하고 모여 노는 것도 두레고, 또 둥근 밥상을 보고…

  3.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집] 순성면 봉소리 불빛가든 “오늘 식사는 오리고기로 샤브샤브 어때요?”

    …이 없어지기 때문에, 생고기만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고객 입맛 민감…정성 다해야” 이외에도 특별 보양식으로 해신탕과 용봉탕도 있다. 점심에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우소머리탕도 준비돼 있다. 한우소머리탕도 김 대표가 직접 소머리를 손질해 요리한…

  4.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 이웃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으로 서야분식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게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인건비가 들지 않고, 직접 키운 농산물을 사용하는데다 …

  5.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만 아니라 베트남식 만두 짜조와 베트남식 부침개 반세오에도 원하니 씨의 손맛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개업한지 6개월 정도 지났는데, 벌써 단골손님들이 많이 생겼어요. 한 번 하노이 쌀국수를 방문한 손님들이 지인들을 소개해 손님이 늘고 있어요. 그…

  6.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중흥리 고조선 3인분 가격에 4인분을?!

    …시 메뉴로 동태찌개를 판매 중에 있다. 이 음식 외에도 모든 밑반찬에도 정성이 담겨 있다. 특히 샐러드는 어느 경양식 레스토랑에 뒤지지 않는 맛으로 입맛을 돋구고,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무침으로는 치커리와 고조선 특제 소스로 만들어진 것이 나간다…

  7.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지만 푸짐하게 한 상 차려 나오는 음식들은 정갈하고 깔끔하다. 할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들이다. 대중식당은 지난 47년 전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이다. 이곳에 메뉴는 된장찌개 단 한가지다. 찌개 하나만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8.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시곡동 뽕사부 이경우 대표“짬뽕의 핵심은 24시간 고은 육수”

    …려낸다. 계속해서 푹 고아내기 때문에 육수실의 불은 꺼지는 법이 없다. 정성들인 육수를 바탕으로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듬뿍 넣어 고온에서 볶아 내야 불맛이 살아 있는 짬뽕이 완성된다. 짬뽕이 대표적인 메뉴지만 중화요리의 기본인 자장면 역시 뽕사부만의 …

  9.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는 한 대표는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두어번…

  10.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공수해 온 집된장을 사용해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다. 이밖에 반찬도 정성껏 준비한다. 밖에서 사 온 반찬을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김치와 깍두기, 열무, 물김치 등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린다.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

  11.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40~50대 못 말리는 축구 사랑■당진사랑 축구리그 장년부 우승팀 사오FC

    …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받은 우승 상금에 회원들의 정성을 더 모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박 회장은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사회 구성원이 모두 하나로 어우러지길 바란다”며 “미약하지만 사오FC 회원들의 마음…

  12.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추어로 몸보신을

    … 미꾸라지를 푹 삶아 뼈까지 통째로 간 뒤에 우거지와 함께 끓여 낸다. 정성을 가득 담은 이 과정을 통해 깊은 국물 맛을 내는 것이 추오정 남원추어탕의 비결이다. 특히 이곳만의 손질 전용 세척기가 있어 100% 국내산 소금을 이용해 추어를 깨끗하게 손…

  13.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4시간 정성들인 ‘소문난 집 오리구이

    신성대학 앞에서 한식백반으로 유명하던 ‘동아리 식당’의 손맛이 등기소 맞은편 ‘소문난 집’으로 옮겨갔다. 주 메뉴는 유황오리 황토진흙구이다. 사장 이상일, 신옥섭 부부는 이 오리구이를 전수받기 위해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았다. “처음엔 가공한…

  1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머니 이정순(79)씨로부터 우거지국 만드는 법을 전수받았다. 지금도 이정순씨는 김 대표가 우거지를 담거나 발효시킬 때 손수 나서서 딸…

  15. 2008.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유장식 당진교육장 - 더 나은 시간을 위한 충전, 방학!

    … 쓸어줄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고 학교 급식으로 먹던 점심을 엄마의 손맛이 깃든 밥상을 마주하는 시간이 생긴 것입니다. 참 일이다 싶기도 하겠으나 마주 앉아 밥 먹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녀에게는 풍요로움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매일은 못해도…

    당진시대
  16. 2004.11.13 · 문화·교육 · 김기연

    [업체탐방-석문 장고항 등대횟집] 장고항의 명물, ‘실치전문점’

    …는 부인 성경희(42)씨와 함께 운영해오며 가장 강조했던 것이 이른바 ‘손맛’이다. 그 ‘손맛’이라는 것은 정성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강 대표는 앞으로 장고항의 실치축제를 다시 시작해 장고항의 명물로 만드는 계획에도 참여하고 있다. 주도적인 역할은 아…

  17.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맛 - 반도회관

    …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숨어있었다. 한식요리 경력 20년인 이운석 실장의 손맛이 그것인데 그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맛의 비법이 숨어 있다고 한다. 돼지갈비는 솔잎의 추출액으로 양념을 재워놓는데 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낯추는데 효과가…

  18.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한 회원이 직접 작품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행사에 대한 주최측의 남다른 정성과 애정이 드러나기도 했다. 청년연합회는 이 작품들을 행사후 역대 입상자들에게 선물로 증정했다. 자연, 인간, 삶을 소재로 한 이날 백일장에서 영예의 대상은 권영숙씨가 차지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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