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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손수 만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6.2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가정과 함께하는 ESG마켓 데이

    … △페트병과 캔을 활용한 화분 △양말목 티코스터 △몽땅 크레파스를 녹여 만든 리크레용을 제작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과 신발, 책 등을 기증받아 판매했다. 행사장 곳곳에서 ESG 실천 행사장에서는 △새활용상점 △옷· 신발가게 △서점 △다판다 △…

  2.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 상추를 더해 싱싱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밥을 돌솥에 눌러 누룽지를 만든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참깨와 김 가루를 얹어 손님상에 제공하는데, 이때 불에 달궈진 돌솥에 참기름이 닿으며 나는 ‘타닥타닥’ 소리가 군침을 돌게 한다. 송 대표는 “서울에서…

  3.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원당동 양평해장국 당진점 대표 이민준선지·양 푸짐하게 넣어 끓인 뜨끈한 해장국

    …손님상에 나가며 깍두기는 적당량 익혀 해장국과 곁들여 먹기 좋다. 직접 만든 충청도식 짠지는 채 썬 무를 양념해 감칠맛을 더했다. 이 대표는 “오히려 손님들이 김치보다 짠지를 더 많이 찾을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오전 8시까지 계란프라이 제공 뼈해장…

  4.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에서 보낸 100일간의 기록 1 로컬에디터로 당진에 살어리랏다

    …있었다. 처음 보는 낯선 청년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시고, 식사 걱정에 손수 만든 반찬을 건네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도시 생활에서 받아 보지 못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이 백석올미마을 어르신들을 통해 마음 속에 새겨지게 되었다. 당진에서의 100…

  5. 2020.03.02 · 정책·행정 · 한수미

    직접 제작한 마스크 전달

    사회적기업 ㈜사람(대표 편명희)이 직접 만든 마스크를 지역에 나눠 훈훈함을 전했다. ㈜사람은 작업복과 마대 등을 재봉으로 재활용하는 사회적기업이다. 그동안 폐현수막 장바구니와 손수건 등을 만들어 온 가운데 이번에는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도움이 필요한 …

  6.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스는 느끼할 수도 있는 막창의 맛을 잡아줘 어느새 막창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

  7.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로 이름 난 읍내동 포크테이블은 두툼한 고기를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가스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감자·양파는 물론 호박과 병아…

    당진시대
  8. 2018.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오 세시풍속 체험

    …마당으로는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원아와 학부모가 덕석몰이로 동그란 원을 만든 뒤 <남생아 놀아라> 음에 맞춰 모두가 함께 인사를 나눴다. 이후 아리랑 체조를 한 뒤,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선 만들기 △쑥 주머니 만들기 △손수건 꽃물 들이기 등 부스를…

  9.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 김밥(계란김밥) 2000원, 매운김밥 2000원, 꼬마김밥 3000원, 쫄면 4000원, 떡볶…

  10.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 된장은 시장정육식당의 대표 메뉴로 꼽힐 정도다. 들깨 된장에는 집에서 손수 만든 된장을 비롯해 총 23가지의 식재료가 들어간다. 북어와 양파, 무 등을 넣어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며 여기에 쫄깃함을 위한 버섯 세 종류와 호박 및 두부와 소고기, 바지락…

  11.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달보드레 분식 권영미 대표“엄마 손맛이 생각나는 김밥”

    소풍갈 때마다 엄마가 손수 싸준 김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달보드레 분식이 당진초등학교 인근에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 열었다.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을 담고 있는 ‘달보드레’ 분식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미 대표는 10여 년간…

  12.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 먹거리 콩국수

    …는 콩국수는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다. 또한 콩을 갈아 만든 국물은 든든히 배를 채워주면서도 소화에 좋다. 이번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위해 당진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여름 한철에는 줄을 서…

  13.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애인공예교실 ‘손으로만드는세상’ 등이 참가해 수채화, 공예품 등 이들이 손수 만든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이날 보호자자조모임 손뜨개 교실에서 만든 목도리를 중증장애인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병하 관장은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를 보면서 복지관 이…

  14.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닭백숙]닭다리 한입에 ‘한여름 더위 싹’

    …게 돌아가는 물레방아가 마련되어 있다. 이 물레방아는 남편 구성회 씨가 손수 만든 작품이다. 농기계센터를 운영했던 그는 농기계 폐부품들을 이용해서 직접 물레방아를 만들었다고. “남편은 손재주가 좋죠. 직접 폐농기계로 만든 물레방아를 보고 신기해 하는 …

  15. 2009.1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신벌떼해장국 | 이복유 대표]“펄펄 끓는 뚝배기에 시원함 가득”

    …김치해장국이 사람들의 발길을 끌기 때문이다. 겨울이 제철인 굴을 이용해 만든 굴김치해장국은 묵은 김치와 콩나물 등이 함께 들어가 따끈한 국물에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이복유 대표는 “겨울철 어머니가 김치국에 콩나물을 넣어 만들어주신 맛이 기억에 남아 …

  16. 2007.03.19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소머리국밥집 ‘청진식당’- 진한 사골국물에 푸짐한 소머리고기

    …골을 우려낸 국물에 다시 푹 삶아 다음날 판매하고 있다. 양념도 집에서 손수 만든 된장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내놓는다. 소 한마리 분량만 사용하기 때문에 소머리고기가 떨어지면 그날 장사는 그것으로 끝이다. 손님들도 점심시간 이후에는 식당 문을 열고 들어…

  17.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장면과 짬뽕을 제일 잘 만든다고 한다. “요즘은 중국음식 영업을 하는 곳이 많다보니 직접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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