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행복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손으로 사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행복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2016.11.08 · 산업·경제 · 임아연
…발표하고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원들이 모은 사랑의 농산물을 당진실버하우스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충남 소장은 “지난 1년 동안 일일이 손으로 가꾸고 보살핀 정성이 국화에 가득 담겨 있다”며 “당진농업기술센터가 농민들과 도시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업으로 결성됐다. 010-7404-3772 ·예그리나: 기타와 젬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010-7166-0846 ·풀피리오카리나 동호회 :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오카리나 수강생들이 만든 동아리. 010-4216-3256 ·당진기타앙상블: 글래식…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 늦은 오후면 그날 판매할 콩국수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에이스식당(대표 김순길)은 새벽부터 하루 장사를 준비하며 서리태는 물론 4가지의 콩을 사용해 콩물을 낸다. 또 물 맑기로 유명한 면천 샘물을 사용해 콩물의 …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2012년 본지 제90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에 보도된 이화영 씨가 뇌전증 악화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다. 하지만 그는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기법에 따라 작품은 완전히 달라진다. 목우 권오곤 목조각가는 투박한 손으로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다.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참죽나무…. 그의 작품 수는 나무의 종류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우연, 인생을 바꿔놓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에 위치한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원장 엄희자)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성금 156여만 원을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에 전달했다. 엄희자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인 뜻 있는 성금”이라며 “이번 성금 모금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
2016.01.22 · 인물·동정 · 한수미
…로 이끌며 봉사해 온 것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면서 사랑하는 봉사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더 섬기면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겠습니다. 따스한 손으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 위치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은빛어린이집 원아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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