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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을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손을 보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기지시리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사랑을 담은 사랑뜰 참치”

    … 있으며, 주문 즉시 조리된다. 게다가 모든 밑반찬과 요리는 이 대표의 손을 거친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를 좋아해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며 “항상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2.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 겪었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던 중앙정보부는 그에게 “다시 글을 쓰면 손을 잘라버리겠다”며 겁박했다. 남산 대공분실에 끌려가 고문당하며 독방에 갇혀 지낸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 자신을 고문했던 박정희 전 대통령…

  3.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 상대로 제기한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청구소송에서 한전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015년 8월 24일 당진시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변…

    당진시대
  4.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

  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며, 병원, 편…

    당진시대
  6.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혜진 씨는 악기에서 손을 놓은 뒤 혼자서 타투를 익혀갔고 남편에게 소질을 인정받았다. 지독한 편견과 싸우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타투는 하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노출의 계절이 다가올수록 …

  7.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번거로움을 해소해준다. 무인정산기는 어떤가? 사람이 정산할 적에는 서로 손을 뻗어 주고받지만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무인정산기는 운전자가 직접 통행권을 삽입하고 돈을 넣으려면 차를 바짝 대야한다. 늘 내려서 하거나 꾸겨진 지폐는 토해내기 일수여서 결국은…

    당진시대
  8.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현장에서 직접 취재하며 배워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손을 번쩍 들었다. 한 친구가 취재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답이 끝나기도 무섭게 또 다른 친구가 손을 든다. 이번에는 취재할 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냐는 물음이다. 질문과 답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동안 펜을 잡…

  9.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째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지난 3월 1일,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다. 당진, 노란 물결 일다 지난 1일 당진에…

  10.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신이 떠올라 혹시 그 분인가 싶어 허둥지둥 달려갔다. 사진을 찍기 위해 손을 내민 손은 이미 붉어진 채 감각이 없을 정도로 추운 날씨였다. 이날은 영하 9도였다. 주인공은 경비아저씨였다. 경비아저씨의 모습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눈을 쓸어도 쓸어내…

    당진시대
  11.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이야기하는데, 주부들은 눈물을 흘리며 엉엉 소리 내 울기도 했단다. 한 사람의 아내로서, 아이들의 엄마로서, 또 여자로서 가슴 속에 묻어뒀던 묘한 감정들에 울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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