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시의원 건의사업 41억 원 배수로·포장 쏠림
…반영을 요구한 ‘지역현안 건의사업’이 총 196건, 40억9500만 원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의원 1명당 평균 3억 원 안팎의 예산이 배정된 가운데, 전체 예산의 85% 이상이 배수로 정비와 도로포장 등 토목 공사에 집중됐다. 1인당 ‘3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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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송악읍에 규모'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반영을 요구한 ‘지역현안 건의사업’이 총 196건, 40억9500만 원 규모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의원 1명당 평균 3억 원 안팎의 예산이 배정된 가운데, 전체 예산의 85% 이상이 배수로 정비와 도로포장 등 토목 공사에 집중됐다. 1인당 ‘3억 원 …

2026.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를 상쇄했다. 이 득표는 국민의힘 두 후보 합산(6791표)에 버금가는 규모다. 국민의힘 후보들은 대호지면과 정미면 본투표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당진2동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특히 경선 이후 더불어민주당 김종수 후보가 사퇴하면서 후보 단일화가 …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째는 당진 살림 1조 시대에 걸맞은 예산의 효율적 집행이다. 우리 시의 규모가 커지면서 예산도 조 단위로 늘어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생활 여건은 여전히 제자리인 상황이다. 늘어난 예산에 비례해 우리 당진 시민의 삶의 질도 향상되어야 한다.…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특성에 맞게 농촌생활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신평면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1단계)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각 읍·면에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가 …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어수선한 동네를 찾게 됐고 그게 당진이었다. 당진에서도 시내권이 아닌 송악읍에 법무사 사무실을 지난 2005년에 개소했고, 지금까지 활동해 왔다. 국민의힘이 본격적으로 공천작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는 공천’을 하겠다고 하는데, 경선에서 승리…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성을 위한 수소특화단지 지정 석탄화력에서 수소에너지로 전환 세계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고 있는 당진은 탄소중립 실현과 심각한 대기오염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지역에 수소경제 육성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당진에 수소경제 …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련 지적 이어져 “학교 측 이득 위한 부지 선정 안 돼” 경일대학교가 송악읍에서 신평면 운정리에 있는 시유지에 입주 희망 의사를 밝힌 가운데 김기재·양기림 의원이 평생학습과를 대상으로 문제를 지적했다. 경일대 당진캠퍼스는 지난 2016년 송악읍에 이…
2020.06.06 · 정책·행정 · 김예나
신평면과 송악읍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노선 변경 및 역사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 건설사업과 연계해 서해선 101정거장(가칭 합덕역)에서 아산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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