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 이해할 수 있겠냐”며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동곡리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입은 피해는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질타했다. 군 “법적 근거 없어 행정처벌 어렵다” COG 가스가 10분 가까이 송산, 송악지역으로 유출됐지만 군은 행정 처분을 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송악지역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 이해할 수 있겠냐”며 “허술한 관리감독으로 동곡리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입은 피해는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고 질타했다. 군 “법적 근거 없어 행정처벌 어렵다” COG 가스가 10분 가까이 송산, 송악지역으로 유출됐지만 군은 행정 처분을 할 수…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 고로제철소 1, 2기 종합 공정율이 약 89%에 달한다고 밝혔다. 또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던 코크스 매연, 소음과 화성공장 악취에 대해 초기 운전시 발생하는 현상으로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최소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년 초에는 공동환경감시단 2기를 발족하고 이후 송악지역의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와 부곡지구, 동부제철 등 환경 감시 범위를 확대키로 논의했다. 이외에도 현대제철(주) 코크스 생산에 따른 현안사항 및 매연, 악취, 비산 먼지에 대…
2006.04.1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이후,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반대운동을 벌였던 송산·송악지역의 주민들로서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주민대책위원회 측에서는 주민공감대 형성과 역학조사, 그리고 아이앤아이스틸의 환경문제 개선 등을 고려해 1년 정도의 행정절차 유보를 충남…
2004.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내에 매립장 시설을 기쓰고 하려는 것은 아닌지 반문하지 않을 수없다. 송악지역에서도 부곡공단내에 폐기물매립장을 운영하는 (주)원광에서 고대공단내에 매립장 건립을 위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주민의 반대로 무산된 일이 있다. 이 뿐인가. (…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 후 그동안 여러차례 주민설명회가 열렸으나 번번히 무산되거나 연기됐다. 주민들은 지난 3월15일 송악농협에서 대책회의를 가진 후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여하게 됐다. 한진성 대책위원장(송악면 개발위원장)을 비롯한 대책위원들은 그동안 경…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원 해결 부곡공단내에 지정폐기물 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이를 반대하던 송악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폐기물처리업체 (주)원광 바이어러테크가 당진군에 건축허가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폐기물 최종 처리업체인 (주)원광 바이어러테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