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인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순성면 인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유로 풀려나기도 했다. 손인권 옹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 추석날 순성면까지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평생 잊지 못할 귀인” 그렇게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51년 당진정보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했다. 집에서 입학금을 겨우 마련해줘 들…

  2.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자란 예술가들, 고향에서 다시 만나다

    …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 위치: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 입장료: 성인 7000원, 24개월~청소년·70세경로·장애인·군경 5000원 전용환…

  3.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청동)는 “합덕제를 가던 길에 골정지가 너무 아름다워 차를 세웠다”며 “인천에 사는 가족들도 지난해 당진 벚꽃을 보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말했다. 순성면 벚꽃길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순성면 벚꽃길에서 만난 윤슬아 씨(송악읍…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장 선생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

  5.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1] 당진 3.1운동의 시발점 - 서울 3.1운동에 참여한 당진인들

    …렬에 참례한 직후 서둘러 귀향하였다. 이때 습득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는 인천의 일본인 백화점에서 구입한 램프에 숨겨 들여왔다. 이 일은 대호지 3.1운동의 결정적인 배경이 되었고, 램프가 독립기념관에 기증됨으로써 모든 정황이 사실로 인정받았다. 면천공…

  6.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성지는 소나무와 조각상 등으로 마음을 경건함으로 가득 채우는 느낌이다. 인천광역시 부평에서 온 천주교 신자 윤순옥 엘리사벳 씨(61)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를 둘러 볼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산군 고덕면에서 사는 진덕순(60) 씨는 “솔…

  7.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도 있을 뿐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해 맛까지 좋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향했다. 젊은 시절, 직장 생활에 이어 결혼까지 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았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

  8.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 참 많이 난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원산에서 일을 마친 아버지와 함께 인천을 거쳐 다시 고향 당진에 왔다. 우강초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우등생을 놓치지 않았단다. 하지만 글방을 운영하던 할아버지는 초등학교를 마친 그에게 배움의 기회를 더이상 주지 않았다…

  9. 2021.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김영란 도예가

    …들어내고 싶어요.” >> 김영란 도예가는 -단국대 도예 전공 -제31회 인천 공예품 공모전 특선제41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선, 경인미술대전 입선·우수상, 2020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제13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제20회) 동상 등 다수 수…

  10.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김영란 도예가순성에서 이룬 도예가의 꿈

    서산 출신의 김영란 도예가가 순성면 성북리에 둥지를 틀고 꽃길갤러리를 문 열었다. 김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만들기와 그리기 등 미술 활동을 좋아했다. 미대 진학을 꿈꿨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며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술을 향…

  11.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씨는 재수 끝에 홍익대 미대 도예과에 …

  12.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많이 다녔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

  13.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구미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골키퍼 강가애 선수(父 강선대·母 손운숙)15년 차 골키퍼의 멈춤 없는 도전

    …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구미스포츠토토는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인천현대제철과의 제16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일반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두 팀은 전반전이 끝날때까지 2-2로 팽팽한 경기를 진행했으며, 이후 후반전과 …

  14.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 1970년대 초 결혼할 때 찍은 사진이다. 석문면 초락도 출신의 나는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두 살 연하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아내를 중매로 만났는데, 당시엔 차가 없어 아내를 만나려고 당진에서 순성면 봉소리까지 걸어갔던 기억이 생생하다. 아내와의 …

  15.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순성면 백석리 출신의 이병근 대표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다남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고등학교 시절 형편이 어려워져 어린 나이에 학업을 위…

  16. 2016.07.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인천 사는 출향인들 한자리에 모이다

    …호)가 우승을, 우강면민회(회장 이용운)가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3위는 순성면민회(회장 오진환)였다. 이어 집행부에서 준비한 각종 상품을 찾는 보물찾기가 펼쳐졌다. 오찬 후에는 장기자랑과 물놀이를 비롯한 여흥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황규천…

  17.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거주·서울 출신·대전대학교 생명공학과 휴학·취업준비생 강슬기(27세) 순성면 성북리 거주·안산 출신·세무사 시험 준비 김종열(29세)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거주·인천 출신·현대제철에서 2년째 근무 김동영(23세) 신평면 상오리 거주·수원 출신·면천…

    당진시대
  18.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회 안내]

    … 만남 시간이 마련돼 있다. ■아미미술관 : 353-1555 ■위치 : 순성면 성북리 158(옛 유동초교) ■관람료 : 3000원 임성실 작가 왜목마을서 개인전 다음달 30일까지 카페 아트바젤에서 서야중 수석교사로 재직 중인 임성실 작가의 개인전이 왜…

    당진시대
  19.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놈’ 서울에 자리 잡다 “60~80년대 당진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인천, 경기 등에 상경해 자리 잡던 때였습니다. 각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시작해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