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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인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순성면 인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손인권 옹(94, 고대면 장항2리) “격변기 은인들 덕에 배운 길, 평생 배움 실천”

    …유로 풀려나기도 했다. 손인권 옹은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겨 추석날 순성면까지 돌아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평생 잊지 못할 귀인” 그렇게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1951년 당진정보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했다. 집에서 입학금을 겨우 마련해줘 들…

  2. 2026.07.1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자란 예술가들, 고향에서 다시 만나다

    …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 위치: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 ◼ 입장료: 성인 7000원, 24개월~청소년·70세경로·장애인·군경 5000원 전용환…

  3. 2026.04.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청동)는 “합덕제를 가던 길에 골정지가 너무 아름다워 차를 세웠다”며 “인천에 사는 가족들도 지난해 당진 벚꽃을 보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말했다. 순성면 벚꽃길에서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순성면 벚꽃길에서 만난 윤슬아 씨(송악읍…

  4.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했다. 올해 해맞이 행사는 면천면 아미산과 왜목마을, 정미면 봉화산, 순성면 구절산을 비롯해 합덕 소들공원, 우강행정복지센터, 한진포구, 송악산, 봉화산, 자모산, 삽교호 관광지, 행담도 등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최운연…

  5. 2025.08.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폭우 피해 당진시민 위해 성금 잇달아 기탁

    …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군구 의회의장협의회, 성금 500만 원 기탁 인천광역시 군·구 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의명, 옹진군 의장)가 5일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 원을 …

  6.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지각색 밑반찬과 자반고등어의 ‘보리밥정식’으로 인기몰이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 지난 2015년 당진문예의전당 근처에서 문을 열었던 '강화밴댕이'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자명 대표는 인천에서 밴댕이 식당을 운영한 친척에게 일을 배웠던 경험을 살려 밴댕이 전문점을 차렸다. 식당은 잘 됐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장사를 접어야 했다고…

  7.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장 선생님의 사택이었다는 옛이야기도 자리했다. 미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

  8. 2023.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순성의 북창포구 2/북창다리 밑까지 새우젓 배 드나들어

    …의 북창교가 놓이기 전에는 나무로 된 다리가 있었다. 약 60년 전까지 순성면 중방1리 북창교 밑까지 조그만 새우젓 배가 인천에서 남원포까지 동력선으로 내려오면 다시 노 젓는 배로 북창다리 밑까지 들어 왔다. 다리 옆에 큰 박달나무가 있어 이 나무에 …

    당진시대
  9.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1] 당진 3.1운동의 시발점 - 서울 3.1운동에 참여한 당진인들

    …렬에 참례한 직후 서둘러 귀향하였다. 이때 습득한 태극기와 독립선언서는 인천의 일본인 백화점에서 구입한 램프에 숨겨 들여왔다. 이 일은 대호지 3.1운동의 결정적인 배경이 되었고, 램프가 독립기념관에 기증됨으로써 모든 정황이 사실로 인정받았다. 면천공…

  10.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성지는 소나무와 조각상 등으로 마음을 경건함으로 가득 채우는 느낌이다. 인천광역시 부평에서 온 천주교 신자 윤순옥 엘리사벳 씨(61)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를 둘러 볼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산군 고덕면에서 사는 진덕순(60) 씨는 “솔…

  11.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제육볶음, 돌솥비빔밥, 삼겹살 등 각종 한식을 즐길 수 있다. 오랫동안 인천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과 손맛,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비법양념에 3일간 재운 제육볶음 제육볶음은 남녀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송정오 …

  12.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구자명 대표“고소하고 담백한 밴댕이가 돌아왔다”

    …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도 있을 뿐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해 맛까지 좋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향했다. 젊은 시절, 직장 생활에 이어 결혼까지 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았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암이라는 불청객이 찾아…

  13.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1리에서 나고 자란 주민 황장성 씨는 “장촌으로 불리기도 했던 장마루는 순성면에 마구마을이었던 ‘역말’로 가는 길이었다”며 “장촌 넘어서는 무신들이 모여 사는 당골이 있었다”고 전했다. 외적 침입 막기위해 쌓은 읍성 면천읍성은 조선 초기 지방행정구역의…

  14.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하게 비판해 개선될 수 있도록 감시와 비판의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15.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 참 많이 난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원산에서 일을 마친 아버지와 함께 인천을 거쳐 다시 고향 당진에 왔다. 우강초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우등생을 놓치지 않았단다. 하지만 글방을 운영하던 할아버지는 초등학교를 마친 그에게 배움의 기회를 더이상 주지 않았다…

  16. 2021.02.2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해 1만2360명 당진 떠났다

    …(1.8%), 예산군 211명(1.7%), 부천시 208명(1.7%), 인천광역시 연수구 206명(1.7%), 용인시 202명(1.6%) 순으로 인구가 이동했다. 많은 전출자가 천안을 선택한 이유는 1위가 직업으로 382명이 떠났다. 이어 가족 때문에…

  17. 2021.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김영란 도예가

    …들어내고 싶어요.” >> 김영란 도예가는 -단국대 도예 전공 -제31회 인천 공예품 공모전 특선제41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선, 경인미술대전 입선·우수상, 2020 대한민국 세계여성발명대회(제13회) 및 여성발명품박람회(제20회) 동상 등 다수 수…

  18.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합덕·우강 인구 감소 심각

    …86명으로 감소했다. 고령화 지역인 합덕읍과 우강면, 고대면, 면천면, 순성면, 대호지면 등도 계속해서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정미면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 18명이 증가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지난 5년 동안 가장 많이 인구가 증가한 지역…

  19.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김영란 도예가순성에서 이룬 도예가의 꿈

    서산 출신의 김영란 도예가가 순성면 성북리에 둥지를 틀고 꽃길갤러리를 문 열었다. 김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만들기와 그리기 등 미술 활동을 좋아했다. 미대 진학을 꿈꿨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직장을 다니며 사회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미술을 향…

  20.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씨는 재수 끝에 홍익대 미대 도예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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