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01년

67건 · '쉽게 있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1일 ~1월6일

    … 다시 얻은 새처럼 활기를 되찾는 운세여셔 백가지의 일에 성공을 거둘수 있는 결실의 시기 돌아올 수. 운세예보 : 3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

    당진시대
  2.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2월 산행지]서부 제일의 백미 “계룡산”

    … 할 수 있다. 동학사 계곡으로 뻗어내리는 지 능선에 동학사가 위치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주봉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공주시와 대전시 논산시의 접경 지대이며 산세가 평평하게 이어지다가 급작스레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경사와 많은 등산로가 당황하…

  3.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면천면 성상리 김 수 해 씨

    …안… 제가 주로 보는 기사입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이용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수해(48세, 성신이용원)씨는 질문을 하기도 전에 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 창간 때부터 지켜본 는 김씨에게 믿음직스런 지역의 일꾼이다. “특히 군에 대한 비판기사나 …

  4. 2001.12.10 · 정책·행정 · 유종준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일부 공중화장실 상태

    …해당 실과장들은 감사내용이 자신의 부서에 한정됐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를 쉽게 찾는데 비해, 군의원들은 전 실과 및 사업소에 대한 방대한 자료집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느라 애를 먹었다. 급기야 김성권 의원은 “행정이 날로 발전해야 하는데 아직도 과거의 타…

    당진시대
  5. 2001.12.10 · 정책·행정 · 유종준

    2002년 새해 예산안 분석Ⅱ

    …의회에 그 주요한 의무와 책임이 있으나 대의민주주의의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없는 예산의 편성과 심의, 의결은 지방자치의 실제 주인인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협력을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진군 예산이 …

    당진시대
  6.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즈음 지방자치는 우리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경우에 따라서는 자칫 미궁으로 좌초할 수도 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공통된 우려다. 특히 개발과 환경이라는 주제의 틈바구니에서 혼돈과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우리…

  7.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 내맘 같이 되지가 않거든. 그래, 시간이 필요해.” 김 화백이 고향에 있는 아미산으로 오게 된 것은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소중한 것은 마음에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해 시간을 내기를 기다린다. 김 화백에게는 그림이 그것이다. “그리고 화가에게…

    당진시대
  8.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해설 / ‘지방일간지 돌파구 있나’

    …는 신문으로 거듭나야 “지방신문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정말 희망은 있는가? 라고 반문해 보지만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지난 6월 대전충남 민언련이 ‘지방신문 문제와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한 지방언론 개혁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지방신문 기자는 최근의…

  9.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중·고생을 위한 제3회 학생음악회

    …연구회(회장 김현수)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당진지역 학생들에게 음악회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합덕여고 합창단의 ‘비단안개’를 시작으로 당진중 전영광 학생의 열정적인 피아노 독주, 아름다운 소리의 향연 신평중 이은주·신평고 김혜진 학생의 …

  10. 2001.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 따가슈”

    …나. 내버려 뒀더니 저리 무거워져 버렸네. 필요하면 따가슈. 가져갈 수 있는만큼 다 따가슈.” 쉽게 딸 수 있도록 손수 가지를 잡아 내려주시는 최인순씨. 제값 못받는 농사일로 시름에 잠긴 우리네 농촌이지만 퍼주는 인심만은 감나무만큼이나 풍성하다.

  11. 2001.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하는 수. 소: 마음을 터놓고 친할 수 있는 사람을 가까이 하던 일에 진로가 쉽게 열릴 수. 진실한 마음 가짐으로 분수를 지켜나가면 필히 좋은 결과가 얻어질 수니 기대해 볼 때. 운세예보 : 29일 재물얻으나 사기주의.…

    당진시대
  12.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섯명이 입을 모아 단 한 사람을 위해 빚어낸 가슴 따뜻한 화음의 울림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듯 했다. “아이들이 굳어있어서 소리가 작았죠? 신문사에서 취재 온다니까 아이들이 오전부터 들떠서는 목소리 톤을 제대로 못 잡아냈어요.” 기자가 받은 아찔할 정…

  13.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향연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기획된 투피아노 콘서트는 군단위 지역에서는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수준높은 문화공연이었음에도 관객이 많지 않아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선미경씨외 5인은 썰렁한 장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연주에…

  14. 2001.09.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태욱아 유빈아, 엄마 아빠 늦깎이 결혼식 올린단다 - 신평면 거산리 전진·김성유씨

    … 털털한 그녀와 섬세한 그가 키워온 6년간의 사랑 “저희는 애가 둘이나 있는데…” 망설임에 잦아드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왔다. 걱정 말라고, 가벼운 인터뷰니 부담 가질 필요 없다고 거듭 안심시킨 후에야 허락을 받아냈다. 신평면 거산리로 향하는…

  15.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열네번의 짧은 만남…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

  16.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편집자주 당진시대가 참여하고 있는 바른지역언론연대에서 1997년 미국연수, 1999년도 유럽연수에 이어 세번째로 해외연수에 나섰다. 연대 자문위원인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섭외와 안내로 당진시대에서는 최종길 발행인과 손은영 편집차장, 유…

  17.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도 굶주림과 피땀으로 평생을 사회발전을 위해 기여해온 현세대 노인들의 신념에 의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컨데 종묘공원 앞이나 도심 한복판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는 노…

    당진시대
  18.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문제를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사회에서 지도자요 인격체라 믿고 있는 의사가 결혼할 때 지참금을 적게 가지고 왔다고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는 이혼을 요구하니 말이다. 경제와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런 일들이 과연…

    당진시대
  19. 2001.09.03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 합덕읍 운산리 현상익씨

    …은 어느 때보다 높은데 군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관심은 요즘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현씨는 자신이 지역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미루어볼 때 지역의 일꾼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생각과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대부분의 지역 현안들은 쉽게 해결될 수 있…

  20.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편집위원 야간에 군청 앞을 지나다 보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21세기 당진의 미래상을 추구하는 『복된 땅 잘 가꾸어 건강한 당진 건설』이란 슬로건이 파란 조명 속에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