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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스스로 마을'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론 보고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에 대안이 없는가? 마을도서실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마을도서실은 박정희정권 시대에도 ‘마을문고’로 있었지만 관변운동이었던 관계로 권력과 함께 사라졌다. 1990년대 초 민간도서실운동으로 시작되었지만 …

    당진시대
  2. 2002.11.03 · 지역사회 · 김정진

    합덕 석우리 마을회관 준공

    【합덕】 합덕읍 석우리(이장 오수완) 주민들이 마을회관 신축을 자축하는 준공식을 열고 마을 잔치를 벌였다. 지난 10월31일 석우리 마을회관 광장에서는 손종철 합덕읍장과 김명선 군의원, 윤재형 합덕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3. 2002.10.20 · 지역사회 · 김정진

    양유리 사랑방 입주식

    【순성】 지난 13일 순성면 양유리 6반 주민들은 스스로 지은 사랑방 입주식을 열고 한마당 마을잔치를 벌였다. 그동안 사랑방 건축을 위해 애쓴 서로에 대한 격려 속에 열린 이날 입주식은 인근 마을 주민들과 출향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당 마을잔치로 치…

  4.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이 손수 지은 사랑방

    【순성】 주민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벽돌 한 장씩을 쌓아 올려 지은 마을 사랑방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순성면 양유리 6반(큰말) 주민들은 그동안 주민들이 모일 마땅한 장소가 없어 마을회의나 행사를 노지에서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마을 노인…

  5. 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현장인터뷰 ] “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다”

    …은 중학교 시절 4H활동에서 시작됐다. 그 이후 예비군 소대장 7년, 새마을지도자 10년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씨는 마을 이장을 맡으면서 도로개설공사로 인한 주민불편 민원해결을 비롯해 외롭게 살고 있는 노인들을 위해 효도관광을 보내는 등 주민…

  6.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님의 명을 받들라는 하늘의 계시였을까? 김과장은 그 후로 더 열정적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기 시작했다. 경로잔치 풍물공연, 무인고 분묘 벌초작업, 독거노인 돌보기사업,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

  7.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굳은살 하나 박히지 않은 나의 손이 너무도 부끄러웠기에. 나의 교만을 스스로가 참을 수 없었기에. 나의 욕심이 죄라는 것을 그들에게서 깨달았기에. 그 새벽, 십자가를 바라보며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내가 가진 것 없는 그들 앞에서 한없이 작게 느껴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