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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8년

23건 · '스스로 하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 ‘존엄사’ 무엇이 문제인가?

    …되고 있는 DNR(Do Not Resuscitate:소생술 거부)에 서명하는 사람이 환자 본인이 아닌 가족이라는 점이다. 위와 같은 문제에 관하여 지난 11월 28일 첫 판결이 나왔다. “환자의 치료중단의사 추정 가능하면 인공호흡기 제거해도 좋다”라는…

    당진시대
  2.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보람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거든요. 또 이젠 생계를 위해서가 아닌 제 스스로 손님들을 위해 더 많은 것을 돌려드리고 싶었기도 하고요.” 보신탕과 삼계탕을 전문으로 해온 구 대표의 요리 실력은 주변의 권유로 처음 열렸던 당진 쌀축제 요리대회에 참가해 …

  3.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 송악고교사] 요즘의 세태에 대하여

    …받는 상황이 되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국민의 사랑을 받던 모 탤런트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희망의 빛은 없어 보인다. 온통 먹구름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절망 가운데에서도 희망은 있는 법이고 위기…

    당진시대
  4.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담 - 현직 역사교사들에게 교과서 현주소를 묻다] “한국 역사교사 절반이 ‘좌편향’인가”

    …을 강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영길/ 어쨌든 이명박 정부가 주장하는 논리를 보면 그들 나름대로 어떤 체계를 지니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모두 웃음). ▷윤세병/ 사실이 아닌 것도 반복을 하게 되면 사람들은 결국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이 정…

  5.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최선을 다하는 자세

    …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

    당진시대
  6.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 보며 재밌고 신나는 동화 속 세상으로 빠져든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동그랗고 큰 눈으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절대 눈을 떼지 않죠. 무서운 목소리를 내면 눈을 가리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해요.” 회원들은 아이들 앞에서 사냥꾼에게…

  7.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6]내안의 능력

    …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을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다.” -황농문의 「몰입」 중에서 위 두 글에서는 자신의 능력이나 잠재성을 발견하기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

    당진시대
  8. 2008.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0]끝까지 읽는 습관을

    …학생들의 성적이 좋았다. 학생들 중에서도 교사의 지시에 따라 철저히 학습하는 경우와 또 그냥 시늉만내는 스타일 등 다양하다. 학생들마다 각자의 공부 습관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그럼에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은 스스로는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당진시대
  9.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찾은 여성주의 작가 3인 - “여성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폐목을 이용해 우리시대 여성들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윤석남 작가는 “내가 태어난 이 땅에 사는 여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다”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박영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미친년 프로…

  10.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1987년 6월10일, 대통령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는 국민에 맞서서 간선제를 통해 정권을 연장하려던 전두환 정부는 ‘호헌철폐’와 ‘독재타도’를 외치는 국민대항쟁에 부딪혔다. 서울대생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으로 촉발된 이 항쟁은 6월9일 연세대생 이한열군…

  11.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1987년 6월10일, 대통령직선제 개헌을 요구하는 국민에 맞서서 간선제를 통해 정권을 연장하려던 전두환 정부는 ‘호헌철폐’와 ‘독재타도’를 외치는 국민대항쟁에 부딪혔다. 서울대생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으로 촉발된 이 항쟁은 6월9일 연세대생 이한열군…

  12.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순성초 김준섭 교감의 ‘옛이야기’-조상의 지혜가 담긴 한지의 매력

    …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 온 그에게 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아주 매력적인 것이다. 그에게 작품은 인생의 반려자와 같은 의미다. “힘들거나 외로울 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몰라요. 그리고 작품을 공감해 …

  13.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저 강빈이에요.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강빈이가 앞으로 달리기 열심히 해서 할머니께 효도할게요. 어른이 될 때까지 꼭 건강하셔야 해요.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7일, 강빈이는 할머니…

  14.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셨다. 강연장 밖에서 뚜벅이로 들어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모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당진시대
  15.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8]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열매

    …. 그 이유는 공부다운 공부를 하지 못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학습 중에 생겨나는 의심이다. 큰 시험을 앞둔 학생들에겐 공통된 문제인데 “내가 읽고 있는 이 책에서 과연 문제가 출제될까…

    당진시대
  16.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라동수씨의 아미산 - 자연이 전해주는 이치, 시에 담아

    … 향에 섞어가면서 누구든 언제나 세상일 힘들거든 모든 사람 찾아와 쉬라 하는 곳 오늘은 꽃눈 트는 이 아미산 나 홀로 봄을 안고 나들이 한다 “자연이 깨우쳐주는 이치와 순리를 시에 담고 싶었어요. 하늘, 구름, 바람... 욕심내지 않고 살아가라는 자연…

  17.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에 긴장감이 묻어난다. 겨우내 다져온 실력을 시험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날, 회원 대부분은 잠을 설쳤다. 각국 정상급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하는 2008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79회 동아마라톤대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메이저급 대회에 속하…

  18.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절여진 삶 이글거리며 춤추는 장작불 속에 소금 꽃 태운다 봄이 왔다. 일하는 집 앞마당에도 벌써 푸른 풀들이 빼꼼이 머리를 내밀었다. 풀을 매다보니 낙엽들이 머리칼에 하나, 옷섶에 하나 매달려 있다. 몸에 뭍은 나뭇잎처럼 이옥화(50)씨의 시에는 그녀…

  19.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3] 결국은 스스로 올라가야

    …었다는 점이었다. 중고 시절 우리 학교는 명문고가 아니었다. 또한 우리 스스로들도 열심히는 했지만 명문고에 많이 뒤진다는 열등감으로 살아왔었다. 그러나 졸업반이었던 우리는 기적을 이루었었다. 연세대 수석, 공사 차석 등 놀라운 일들을 함께 공부한 친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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