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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9년

22건 · '스스로 하는'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너무나 초라하기 그지없는 군중이었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다. 실제로 집회참가자가 당초 예상보다 너무 적어서 집행부에서는 계획된 일정까지 일부 변경하…

    당진시대
  2. 2009.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동인당 | 이명옥 대표]“생동감 있는 아동도서 전문점”

    …동감 있는 어린이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인당은 청소년기 이전에 속하는 넓은 의미의 아동을 독자로 하는 아동도서 전문서점이다. 우리나라의 아동도서란 교과 외의 읽을거리로 개발돼 있는 상태다. 이 대표는 “동인당(구 코리아북마트)은 충동적으로 아동…

  3.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인기당진군지회장“비판만큼 대안제시도 중요”

    …근무 시 패용할 수 있는 명찰을 배포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개발상 만큼 바쁜 박 회장은 “신문을 읽지 못할 땐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헤드라인만 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공인중개업 종사자들은 외부에 당진을 소개하는 홍보자 역할도 하…

  4.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사이버가정학습 우수활용사례 공모전 우수상 “1등 아니어도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대견한 아이들”‘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는 것,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는 것’을 실천하리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학부모들도 매번 아이 옆에서 공…

  5.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8]기왕에 할 일이라면

    …에 힘이 너무 들어갔는지 걸레는 그대로 있고 걸레를 미는 발이 헛발질을 하는 모습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 모습에 웃음이 나면서도 무언가 그들의 행동에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왕에 교실 바닥청소를 맡았으면 제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집에서처…

    당진시대
  6. 2009.10.1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작은 소식 ●

    …임문상)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에서 발간하는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0년도 27판에 등재됐다. 세계인명사전은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전문분야에서 세계적인 두각을 보이며 영향력을 지닌 인물…

  7.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여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처음 어머니께서 병원에 다니실 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중병이 아니었지만 2년 전부터는 손수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병세가 악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치매까지 동반되어 병원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아버지께서는…

  8.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 취재수첩]교육감 행보! 과거로의 회귀와 참외밭

    …교육감은 보이지 않았다. 정작 교육의 한 주체인 학생들의 존재를 교육감 스스로 부정하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어린학생들에게는 선거권이 없으니까? 아무튼 그래도 아이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마치고 행사장을 떠났을 때 교육감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순서에 따라…

    당진시대
  9.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 감사에 대한 교육의 부재 또한 문제이다. 또한 과거의 어려움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은 어떤 공부보다 중요하다. 학생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학생들의 부모들은 어떤 기대감을 갖고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건강하고 열…

    당진시대
  10.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장동환 원당초등학교장]수행평가는 왜 필요한가

    … 중시하던 신분시회에선 어떤 신분의 사람으로 태어났느냐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잣대였다. 즉 양반으로 태어나면 귀하게 평가받고, 천민으로 태어나면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았다. 산업사회에선 얼마나 아느냐? 즉 학력의 정도에 따라 평가하곤 했다. 좋은 대학…

    당진시대
  11.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한다고”고 밝혔다. 비로소 우리 사회에서 ‘품위있는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최근 대부분의 대학 병원에서는 말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할 경우 심폐소생술, 인공 호흡기, 등 생명연장을 받지 않겠다’는 서약을…

    당진시대
  12.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꼬마 사물놀이꾼 초락초등학교 사물놀이부]전교생이 방과후 ‘사물놀이 삼매경’

    …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초락초등학교(교장 이용기). 초락초에는 자타가 인정하는 사물놀이패가 있다. 1954년 삼봉초등학교 부설 초락도 분실로 시작해 1959년 4월 초락도 국민학교로 독립 개교한 초락초등학교는 올해 제50회 졸업식을 갖고 지금까지 총 1…

    당진시대
  13.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사람과 사람사이를 연결하는 다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윤성의 고문이 ‘다리’라는 시를 소개하게 된 것은 각박한 세상에 인간관계조차도 원활하지 못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되어서 라고 했다. TV를 통해서이던, 실제 인간관계이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당진시대
  14. 2009.05.04 · 문화·교육 · 김창연

    “우리도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프로그램들은 부모의 도움 없이 학생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당진유치원 양내승 원장은 “학부모와 선생님과 함께 하는 운동회는 학생들이 어른들 손에 이끌려 다니는 것이 대다수였다”며…

    당진시대
  15.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영탑사, 정토사, 보덕사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 광명을 상징하는 등불에는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뜻을 되새기고 더불어 그 지혜의 등불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불자들의 소망이 담겨있다. 5월2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등불이 밝혀지기 전에 앞서 지역의…

  16.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찬환 신성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코치가 되는 법

    … 것이다. 훌륭한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코치가 있어야 하듯 부모 스스로가 코치가 되어야하고 책을 가까이 하는 환경요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예담에서 출판된 세계명문가의 자녀교육법을 통해 케네디가…

  17.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규환 전 당진정보고등학교장] “성적보다 특기적성과 인간성 우선되는 참교육”

    … 김규환 교장은 교사로서 직무에 힘을 다하고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황조근정훈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교사로서의 작은 바람이랄까요. 새로 첫발을 딛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올바르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8. 2009.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새학기를 맞으며

    …치를 보자 그것이 김치인 줄 안다고 하면서 김치라는 발음을 정확히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김치가 세계적인 식품이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제 워너와 함께 수업에 참여한 날도 며칠 지났다. 특히 첫 주간은 함께 교실로 들어가서 뒷자리에 앉아 내 수업을 …

    당진시대
  19.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활기찬 노년을 그대에게 - 김귀자

    노년 문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노년! 인간의 발전과 원숙이 절정기에 달하는 시절인 노년에 우리가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노인들이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은 물질적인 충족에 앞서 체온을 나누고 말을 섞는 정신의 유대와 화합입니다. 물질…

    당진시대
  20.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 제3의 인생 노년기 1 - 김귀자 힙닥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펼쳐 보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내어 놓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노인이 됩니다. 따라서 노인은 젊은이의 미래 모습입니다. 이처럼 분명하고 확실한 우리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는 관심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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