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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3년

29건 · '스스로 하는'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있는 방송 만들고 싶어요”

    …밟아나가는 김지효(당진고1)학생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주최하는 2013 장애이해교육드라마 소재공모전에 참가해 작품 ‘몬나지않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10월 9일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가 주최한 제4회 청소년문학상에서는 우수상을 수상…

  2.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톡톡 튀는 창의력으로 대회 1·2·3등 차지

    …아에서 시작된 교육법을 2008년부터 도입했다. 이 교육방법은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끔 창의성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경험과 다각적 시선에서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원아들에게 “블록을 높이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

  3.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로 꿈 만들어가는 학생들

    …봉사 동아리 등 주제가 정해진 것도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관심 분야를 정하고 부원들을 모집해 동아리를 운영한다. 현재 1·2학년 33개의 동아리뿐만 아니라 3학년 학생들의 학술 동아리도 있다.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는 꿈 이룸 작은…

    당진시대
  4.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관 기복자후(萬事從寬 其福自厚 : 모든 것에 너그러움을 따르면 그 복이 스스로 두터워 진다)라 했습니다. 경영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직원들을 귀하게 여겨, 직장을 평생 행복의 원천이 되는 곳으로 만들어 섬길 수 있게 하는 게 곧 경영이죠.” 대원정…

  5.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나이 들어 늦깎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단지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에요. 수십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

  6.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만 중요한 것은, ‘흔들리는 자신에 대한 시선이 긍정적이어야 하며 자기 스스로를 부정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점이다.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바로 우리 청춘들도 흔들리면서도 더 견고하게 도전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당진시대
  7.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하고 이해하지 못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당진시 청소년 나…

  8.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행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공부해야하는 운동장인데도 불구하고 동네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방치된 운동장이 개교 100주념을 기념해 야외 탐구 학습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념 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잔디도 깔리고 앉아서 …

  9.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인터뷰 한정초등학교로 새롭게 부임한 구인순 교장“눈에 띄는 변화…아이들 통해 더 많이 배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선생님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는 모습을 보면 평생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어른들보다 변화의 속도도 빠르고 눈에 보이는 교육의 효과가 나타나다보니, 그는…

  10.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튼튼하며 씩씩한 학교 생활하기

    …명존중 나라사랑 강연회를 지난 2일 열었다.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를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자 하는 기회를 가졌다.

  11.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합적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대학입시와 입사시험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당진시대
  12. 2013.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3 학교현장을 가다⑤]신촌초등학교아이·부모·교사가 함께 웃는 신촌초

    …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된다. 학교에 머물도록 마련해 최근에는 늦게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많아 늦은 시간에 하교를 하거나 주말에 혼자 남겨지는 학생들이 많다. 이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학교는 돌봄교실과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의 경우 저학…

  13.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14.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는 통에 넣어 관심을 끌어보려 시도했는데 그게 성공했죠.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가 토론도 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순성초는 전국 대학생 연합회와 연계해 교내 벽화그리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벽화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어 학교의 전경을…

  15.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극인, 번역가, 블로거, 출판 사업자 등 소위 지식노동 혹은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저자들의 서울탈출기는 귀농자나 은퇴자들의 그것과는 다른 점이 많다. 책의 부제는 ‘경쟁에 내몰린 3040지식노동자들의 저녁이 없는 삶’이다. 물론 서울을 …

    당진시대
  16.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 나들이

    … 그래도 필자의 전공분야인 신문산업과 관련한 국회공청회 발표 요청도 거절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아 승락하긴 했지만 영 발걸음이 내키지 않았다. 서울행을 기피하다 보니 어릴 적 친구들을 많이 잃었다.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나면 참 재미있고 좋은데, 서울가…

    당진시대
  17.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마술로 즐기고, 영어도 배우고”

    … 생활영어를 익히는 방법, 미친듯이 소리를 질러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영어강의를 바탕으로한 강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매직 잉글리쉬는 마술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프로그램이에요. 학생들의 영어공부에 대한 거부감도 없고 부모님들…

  18. 2013.05.17 · 문화·교육 · 이선정

    문숙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례관리사가 추천하는 “과거 상처 바로보면 치유에 도움”

    … 언제, 왜 상처받고 괴로워하며 거기서 헤어 나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섬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제목 <따귀 맞은 영혼>은 과거 상처로부터 회복되지 못한 채 아픔을 간직한 심리를 비유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작가는 자신이 전공한 게슈탈트 심리…

  19.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 말은 현대인들한테 와 닿는 문구가 아닌가요?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예요. 내가 최근에 나에게 와 닿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도 그 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워낙 현대 사회가 복잡하고 힘드니까 힐링 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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