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소개]당신의 ‘세치 혀’를 조심하라
…군만두로 생을 연명하며, TV를 연인이자 종교이자 달력으로 여기며 살아야하는 오대수(최민식)는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그토록 잘못했을까….’ 하지만 그는 뾰족한 답을 찾아내지 못한 채 이런 결론을 내린다. “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고 해도 살 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스스로 하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만두로 생을 연명하며, TV를 연인이자 종교이자 달력으로 여기며 살아야하는 오대수(최민식)는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그토록 잘못했을까….’ 하지만 그는 뾰족한 답을 찾아내지 못한 채 이런 결론을 내린다. “아무리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고 해도 살 권…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 운세가 활짝 열렸기 때문에 모든 일에 성사가 있을 운세. 하고자 하는 일에는 성사가 있겠고 마음과 몸이 편안한 가운데 오랫만에 웃고 즐길 운세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일·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발전본부 사업총괄팀에서 근무하는 염현정(26)씨는 현재 홍성에 위치한 혜전대학 호텔조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을 향하여’ 라거나 ‘서울로 서울로’만 시선을 두어 왔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우리 삶터를 도외시한 결과 젊은이들이 도시로 나가버린 지역은 공동화 현상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 즈음에 ‘당진시대’가 창간됐습니다. 당진의 미래 좌표는 스스로가 찾자며 열…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로당의 연중 사용 일수는 60일 미만인 것이다. 그리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각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
2003.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전화로 생년월일을 불러주시면 명쾌한 해설을 해드립니다. 쥐띠 하고자 하는 일에 소원 이룰 수고, 가는 곳마다 재물이 얻어질 수. 옛것을 과감히 버려버리고 새것을 따라야 할 변동수가 들어있으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4일·15일 재물 얻으…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애인의 자립의욕 고취와 사회 참여, 지역 주민의 참여 유도를 통한 함께 하는 사회 기풍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 이병환 당진군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애가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며 이번 행사의 시작을…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될 여인이 었음으로 하여 뒷날 그 아들은 〈자기가 세운 금단의 문을 스스로 허물고〉 〈샛길로 온〉 神이라는 빈정거림이 있었다는 것. 소설 속의 주인공 민요섭의 기독교적 정당화 체계에 대한 부정의 논리는 아하스 페르츠라 는 전설적 인물에 의하여 전개…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원을 요청했다. 잠시후 피해자 이씨 집에서 나온 범인들이 한보철강에 근무하는데 길을 잘못 들었다고 둘러대며 트럭을 빼기 위해 후진하다 길옆 도랑에 바퀴가 빠져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됐다. 그사이 마을회관에서 방범대원들이 도착해 트럭 짐칸을 뒤져보니 …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학벌, 경력 혹은 권력, 재산 등을 과시하고 함부로 휘두르는 사람보다 스스로를 낮추고 조신(操身)하는 사람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존경을 자아내게 한다. ‘잘난 사람 잘난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대로 산다’는 유행가도 있지만, 그래도 잘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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